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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모름 여기 게시판보고 돈들어 다녀옴
유다방 베트남 2명 노랑머리짱따리하나 그나마 봐줄만한 하나 와꾸도 없는 노랭이 ㅈㄴ 술먹자고 보채서 나옴
쥬리다방 입구간판 새화분에 휘황찬란하길래 들어가봄 입구에서 면상 보자마자 돌아나옴 . 나오는데 뒤에서 쌍욕들림
아나 큰이모정도라도 만원던지고 나올텐데 쌩얼 안꾸민 할머니뻘인데 어캐하라고. 보니 만원이라도 벌려고 또아리트는거 같은데~~
나오다가 뒷욕듣고 열받아서 다시들어가 만원던지고 쌍욕 하고 나오려다 들릴곳이 많아 나옴
미담다방 네임드 인정 쫌 싼 오피서도 먹어줄꺼같은데 ~~ 잠깐 노가리까는데 손님 개많음 오는 사람마다 왜케 오랜만에 열었냐고
닫혀있었나봄. 첨에 꺼리더니 쫌지나니 잘받아줌 .
골드다방 흰색원피스 육덕 개꼴리게입음 말을 알아듣는건지 모르겠는데 어찌저찌 했는데 먹을만함 참고 가게가 무진장더움
궁전다방 삐쩍꼴은 무릅양말신은 유재석삘 한잔먹고 나옴
솔다방 그냥가려다 들렸는데 깜장스타킹이라 앉음 역시나 할머니급인데. 쥬리같은 할머니가 아니라 일단 앉아봄
웃긴건 첨봤는데 앉자마자 빨아줌 이미뺀상태라 만원주고 나왔는데. 웃상이고 작고아담 착하신듯보이긴함
나중에 지나가면 함더 들릴까나 모르겠슴
화분이 새거라 이글안보고 오늘 쥬리다방 들렸다가 만원버렸네요. 외모보고 도망갈까 하다가 앉았는데 잠깐씩두번 오더니. 손님도 없는데 차가지고 사라지더니 손님없다 전화통화만 하고있슴ㅎ
솔다방은 영 아니던데.... 미담은 인정이요 이제 다시 영업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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