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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지예 접견기 입니다~ (부제: 달콤한 기다림)

    제휴 업소명
    강남스테이휴게

    달림이 땡겨서 스테이 출근부 보다가 지예 확인하고 신속 예약했습니다. 

    조금 도착하여 전화드리니 바로 입실시켜 주시면서 딜레이 때문에 한 10분정도

    늦을거라고 미리 말씀해 주시네요. (이런 부분이 좋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편안하게 누워서 대기하는데 

    15분쯤 지나도 소식이 없어서 인터폰 드리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실장님의 말씀

    조금씩 조바심이 날 때 쯤 딱 20분 지나니 똑똑 소리와 함께 지예씨가 입실합니다. 

     

    저를 확인하고 딜레이 되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전타임이 늦게 끝났다고 말하면서

    원피스를 훌러덩 벗어버립니다. 오호~ 저는 괜찮다고 하면서 바로 안으면서 딥키스~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반가움도 더 커지고 또 적극적인 지예씨 모습에 급 흥분 모드가 되네요 ㅋ

    벌써 발기되면서 꿈틀거립니다. 바빠도 일단 세팅 먼저 ~  신속 삽입을 위해 지예씨 소중이에 젤을 바르게 하고

    엉덩이 밑에 받쳐둘 작은 배게 위에 수건을 깔고 콘도 까서 준비합니다. 

     

    다시 몸을 돌려서 백허그 하면서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다시 서로 마주보고 서서

    딥키스 후 그대로 쪼그려 앉혀서 오럴을 받습니다. 금방 풀발기가 되어서 정상위로 스타트 하기 위해 침대로 올라가는데

    "오 오늘 오빠 콘디션 좋은 거 같은데?" 라는 지예씨에 말에 신속 콘 장착하고 자연스럽게 삽입하였습니다. 

    질의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서야 스몰 토크를 주고 받으면서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촉감과 조임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후배위를 요청하여 스무스하게 삽입하는데 콘디션이 확실히 좋아서 그런지

    발기 상태가 아주 양호하여 탄탄한 물건으로 피스톤 질을 하니 자연스러운 신음소리~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뒤태가 보입니다. 미리 허락을 받고 손으로 엉덩이 조심스럽게 

    살살 때리고 뒷머리도 모아서 움켜 잡고 상체도 조금씩 변경하면서 꽤나 오랜 시간을 즐기다가 빼고

    깔끔한 소중이를 진지하고 정성스럽게 후루룹 쩝쩝 야하게 뽀빨해주고 있는데 벌써 울려 버리는 예비콜 ㅠ

     

    다시 정상위로 삽입하여 신속하게 집중 피스톤질을 하면서 강력한 사정으로 즐달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예씨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수건으로 등 뒤쪽을 닦아 주니 가볍게 감사의 인사를 해 주네요. 

    다음을 기약하면서 실장님과도 인사하고 퇴실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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