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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횐님들은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저는 행동 반경이 제한된 사람이라서
어쩔 수 없이 '서울'내에서만 활동을 하다 보니 한번 뚫고 '단골'이 되자라는 주의입니다.
어제 저녁 회사 회식이 급 캔슬되어서 지하철 노선도 검색을 하니 퇴근 시간에 바로
쟈철 타면 20분 안에 '회기'역 도착 가능해서 몸을 싣고 ㄱㄱ 씽 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개인 사정으로 쉽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급 좌절했던 경험이 있어서
두근 두근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다행히 '뺑뺑이' 돌아가서 2층으로 올라가니
반갑게 맞아줍니다. "기다리고 있었어요~" 라고 하는 멘트도 날려줍니다.
어제의 복장은 '빨간 원피스' 홀복입니다. (물론 가슴이 깊게 파인 스타일)
샤워하고 바로 누워 있으니 사장님 입장하시고 더우니까 그냥 다 벗어도 되죠?
물론 '콜'입죠..ㅎㅎㅎ (사장님이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인가 봅니다)
선풍기도 회전으로 살짝 틀어놓고 시작...
올탈하고 뒷판 마사지는 언제나처럼 '스킵'하고
오늘은 내 '소중이'가 아직 기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귀엽다'면서 '먼저 빨아도 되요?'
라고 해서 바로 '콜'......소중이가 커지기 전 빠는것이 느낌이 더 리얼(?)하다고 하네요.
한 3분 정도 비제이 해주다가 '아붐' 따뜻하게 뎁힌 거 가져와서
앞판에다 골고로 뿌려 주신 후 '모심기' 자세로 제 양 허벅지 사이에 털썩 앉아서
전립선, ㄸㄲ, '알', 그리고 '가슴 꼭지' 마사지를 번갈아 가면서 그리고 중간 중간에
말도 시키면서 신음 소리를 내면 '히히~' 웃으면서 해줍니다. '사정할 땐 어떤 느낌이야?' 등등....남자의 오르가즘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 하더군요. 단점은 말을 많이 시켜서 '흥분도'가 급감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집중력 흐트러짐)
한 20분 정도 그렇게 앞판 전립선 및 꼭지를 괴롭혀 주어서 오늘은 가슴골을 이용한 '바디 슬라이드'를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바로 기어 올라와서 본인 가슴골 사이에도 '아붐'을 투척한 후 일본 '소프란도' 류의
AV에서 볼수 있었던 앞판 바디 슬라이드 및 파이즈리를 해주었습니다. 가슴이 너무 쳐져서 처음에는
저보고 본인 가슴을 모아주라고 하더군요.. ㅎㅎ 어쟀든 본인 가슴 꼭지로 제 꼭지랑 소중이도 툭툭 쳐주고 전체적으로
빙빙 도는 것도 해주고 앞뒤로도 바디 한 5분 정도 타주었습니다. 땀이 나는 관계로 사장님 수건으로
얼굴이랑 몸 한번 닦고 본격적으로 오일 닦아준 뒤 이제 본격적으로 '삼각 애무'부터 해서 다시 비제이도 해주고
실컨 애무 받고 난 다음 'ㅋㄷ' 착용 후 여상으로 먼저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여상 상태에서 '방아찍기'를
하면 금방 '사정감'이 몰려와서 자세 바꾼 후 정자세로 눕힌 후 테이블 가로 방향에 선 채로 깊숙히 찔러주는 체위로
시작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연신 '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를 연신 내뱉으면서 제 가슴 꼭지도 손으로
계속 만져주고... 다리도 어깨에 걸쳐보고, 직선으로 모아서도 해보고, 후배위도 해보고.....
마지막엔 '여상'으로 올렸는데 그냥 남자 보내버리려는 기계식 방아찍기가 아닌 본인도 느끼고 싶어서 하는
'그라인딩' 체위로 상하가 아닌 앞뒤로의 움직임으로 허리 세운 상태에서 약 5분뒤 둘다 클라이맥스에 동시에 도달했습니다.
언제나 처럼...'수고했어요~' 라고 제 목덜미랑 입술에 뽀뽀해 주고 ㅋㄷ을 뽑아주신 후 항상 '사정양'을 체크하십니다. ㅎㅎ
'자기 만큼 많이 사정하는 거 처음 봤어..' ㅋㄷ이 묵직하다나 어쨌다나...ㅎㅎ
사장님 퇴장한 후 '헛개차' 대령, 션하게 마시고 '전담' 한대 빨고 샤워하고 귀가하였습니다.
저 때문에 방문하셨다가 '빠꾸'하신 분(들)이 계셨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후기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빨간 원피스 헛개음료 를 보면 리얼후기가 맞는것 같은데요?
업체 알바 아님 주작
후기는 어제갔다고 했는데 위치알려달라니깐 너무오래전이라 모르것다...
뭐지 업체알바면 위치는 알려줄건데
그냥 남의 후기보고 주작인건가요?
구라 안까고 거기가 대서양보다 더 넓은 가시기 전에 참고하세요
혹시 20대 후반이 방문해도 사장님이 꺼려하시진 않겠죠??
버선발로 맞아주실 겁니다.
젊으시니 거시기거 쇠몽둥이잁테니 …
죄송합니다만 전 안양에 다닌적이 없습니다만...
다만 '금정역' 부근에 한 10년전 기억을 더듬자면 10만에 '동반 샤워 및 바디 타주고' 룸으로 이동해서 '거시기'하는 시스템 있는
업소가 있었다는 것은 기억합니다.
업장 위치 공유 가능할까요?!
그리고 그냥 무작정 들어가서 뚫으신건가요?
아님 어디서 정보 듣고 방문하셨나요?
그냥 로드샾이었습니다.
나중에 지혜 좀 전수해주십시오..!!
정성스러운 후기 잘 봤습니다. 필력도 좋으셔서 더욱 실감나네요!!
ㅎㅎㅎ 허접스러운 후기 그리고 지극히 개인 취향 + 미화 가득합니다.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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