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가게를 가려 했는데 받지 않아서 가게 되었네요.
친구랑 가보례고 새로운 곳을 탐험하러 갑니다
위치가 역에서 멀지 않고 찾기 어렵지 않았네요.
개략적인 위치 보고 차를 가져갈 수 없는 곳이라 낯에는 역에 주차하고 도보이동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예약을 하고 긴타임을 하려 했는데 뒤에 예약이 있는지 한시간으로 하고 홀로 들어 갔네요.
전반적인 시설은 조금 오래되어서 좋지는 않네요.
샤워시설도 두 명이 쓸 수 있지만 오랜 시간의 흔적이 보이네요.
방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니까 똑똑 랜덤으로 사장님이 픽 해주셨어요.
민이보고 왓습니다.
지나찾았는데 없어서
사장님의 추천으로 보고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서비스는 좋은데 시설과 위치가 그러네요.
올라오는 사람이 다 보이는 구조라 사전에 대비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룸은 예전에 맛사지가게 그대로 인데 방음은 잘 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10여년전 시설이라
샤워하고 있으니 조금 있다 언니입장
30대로 보이고
언니가 홀복입었는데 안경을 벗어서 실루엣은 좋네요.
바로 엎드려 자세로 말도 못하고 마사지를 받았네요.
언니가 구석 구석 마사지는 그리 압이 세게 하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을 정도네요.
일단 뒤판에서 전체적으로 뭉친 근육 풀어주고 긴장을 풀고 있는데
어느순간 혀로 맛사지가 들어오는데 선수의 포스가 물씬 나네요
어느덧 ㅅㅂㅅ 타임이네요.
혀의 세심함이 예술적으로
버티기 어려운 몸의 반응이
팔 다리 주요부위 공략으로 이게 정말 처음으로 느껴보는 혀의 공격은
몸이 무너지네요.
정신없이 들어오는 놀림에 어는덧 마지막이네요.
끝은 손으로 언니의 스킬에 무너지고 마네요.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마지막까지 짜네고 그만 힘이 빠지고 마네요.
서비스는 잘 하는데
안마도 좋았네요.
전반적으로 잘 하는데
언니가 3명이라 친구랑 가기에 조금 예약이 어렵네요.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가볼만 한 곳인거 같네요.
다른곳의 뜨네기 손님 다루는 듯한 곳이 아닌 친철하시네요.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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