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바빠서 얼마전 다녀온 후기인데 제가
갓을때는 백악관이엇는데 언제 바뀐지
모르지만 예전 이름으로 돌아왓군요
릴렉스 올만에보니 방가운 이름 입니다
일단 늦은밤에 방문 햇더니 전에 봣던 이쁘신
실장님이 맞이해주셧고 티로 들어가며 음료하나 주셔서 시원하게 원샷 때리고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고 잇으니 가희씨 입장 합니다
가볍게 인사후 마사지 받아 봅니다
길진 않지만 나름 알찬 마사지 받을수 잇으며
나름 시원하고 가볍게 받기 참 좃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발까지 마사지후에 오일이
아니라 바디로션 같은걸 부분별로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까지 발라 주면서 다시 한번
역순으로 마사지 해주는데 나름 대우 받는
기분도 좋앗고 은은한 향까지 나서
참 좋앗습니다
이어지는 섭스 참 꼴릿하고 좋습니다
귓볼을 야릇하고 끈적하게 애무하면서
시작하는데 이게 참 미치게 합니다
가볍게 물고 빨고 내려가는게 아니라 가희만의
아주 끈적한 섭스에 시작입니다
뒷목부터 양쪽어깨 등 엉덩이까지 S자로 쭉쭉
물빨을 하는데 제가 업소에서 받은섭스 중
손가락안에 드는 끈적함에 제 몸이 베베 꼬일
정도로 원탑입니다
깊고 깊게 들어오는 엉까시 그리고 발목까지
내려갓다가 다시 올라와 고양이 자세에서
이어지는 애무에 정신 못차릴정도 입니다
앞판으로 넘어와서도 끈적함은 여전 합니다
목 꼭지 옆구리 훌고 지나가는데 미칩니다
동생놈은 이미 풀발기햇고 손으로 살살 만져주며 계속 끊임없이 이어지는 애무에 쿠퍼액이
줄줄 흘러 내릴정도로 흥분감은 이미 최고조에
다다랏고 동생놈 한입에 가득넣고 이리저리
고개를 흔들며 빨아주는 모습을 고개들어
보고 잇으니 미치겟더군요 조금더 빨면
쌀거같아 숨고르기 역립 선택해 봅니다
계곡속에 혀를 넣고 이리저리 빨아 봅니다
냄새없고 깔끔해서 맛나고 좋습니다
그맛이 좋아 빨다보니 계곡에 살며시 물도
흐르고 흥분감도 다시 몰려와 그대로 올라타서
다리 모으고 하비욧으로 빨르게 전환해서
허리운동 들어가서 신나게 흔들다 급 신호
오길래 손양요청해서 손맛느끼며 지대로
발사해봅니다 손으로 안햇으면 한바탕 여기저기 튀고 난리날정도로 많이 나왓네요
마무리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살포시 웃어주는 모습이 참 이뻐보이네요
좋앗던건 항상 느끼지만 절대 급하게 하지않고
천천히 이야기 하고 웃어주며 마무리 해준다는
좀이 항상 좋더군요 저 작은 차이가 다음에
또 찾게되는 최대장점 같습니다
물론 하드만 섭스도 잇지만 말이죠 ^^
기분좋게 샤워 한번 더 하고 마무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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