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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5월3차이벤트] 제가 경험한 고페이 매니저 중 최고! 외모, 마인드, 스킬 모두 갖춘 AV 모델급 언니.. 설인아 후기

    업소명
    선릉레이블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무료권 이벤트가 당첨이 되어서 누구를 볼까 고민을 하다가

    실사 이미지가 있는 설인아를 보고 왔습니다.

     

    먼저 다녀온 형님의 후기에... '망할 놈의 저질 체력이 문제였다'고 하였는데..

    저 또한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인아 후기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1. 외모, 몸매

     

     - 프로필 상으로는 25세, 168cm, 48kg, 가슴 C 일고 되어 있는데... 거의 일치하고 몸무게는 조금 더 적은 듯 합니다.

     - 외모는 약간 에일리 느낌이 있네요... 가슴 라인과 허리, 엉덩이... 어디 하나 빠지지 않고 다 마음에 듭니다.

     -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실사 이미지와 같은 캘빈 브라에 팬티만 입은 채 문 앞에서 반기는데

        벗은 모습에 화들짝 놀라있는 저를 '어서와~' 하면서 살포시 안아줍니다.

     - 설인아 가슴이 제 몸에 닫는 감촉이 너무 좋네요.

     - 첫방문인데 서로 전혀 어색하지 않게 잘 대해주네요

     

    2. 대화, 공감능력

     

     - 웃는 얼굴에 귀여운 말투 그리고 애교까지... 상대방을 살살 녹이는 재주가 있습니다.

     - 브라만 입고 있는 설인아랑 눈을 마주보며 대화를 하는데 진짜 고급 룸싸롱 에이스 언니랑 파트너된 기분이네요

     - 서로 얘기를 하다보면 이상하게 얼굴만 보고도 키스를 하고 싶어집니다.

     - 참고로 설인아는 전담 핍니다.

     

    3. 애무스킬

     

     - 오늘은 좀 일찍 씻으러 갑니다. 자기는 먼저 씻었다고 하는데... 나중에 그 이유를 대충알 것 같습니다.

     - 수건을 받아서 씻고 나오니 올탈 상태인 설인아가 두 팔을 벌려 나를 받아드리려 합니다.

     - 약간 그을린 건강한 피부에 가슴 빵빵 허리 잘록... 왁싱된 Y존... 보자마자 바로 기립을 합니다.

     - TV 앞에서 살포시 안더니 아주 딥하게 키스를 하고 잠시 후 설인아가 자세를 낮춰서 무릎을 꿇더니 오랄을 해줍니다.

     - 위에서 내려다본 살인아의 오랄... 침대에 누워서 받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네요

     - 아래로 내려다 본 모습은 진짜 야동 수준입니다.

     - 그리고 설인아 오랄 스킬이 너무 탁월 합니다. 오랄 만으로도 사정할 것 같네요

     - 스탠딩 오랄을 한동안 해주더니 침대에 눕혀서 다시 오랄을 해줍니다.

     - 정말 남자 거시기를 어떻게 다루면 좋아하는 지.. 잘 아는 듯 하네요

     - 누워서 받는 오랄도 고개를 들어서.. 쭈욱 지켜봤습니다. 진짜.. 야동 실사 입니다.

     - 역립을 하는데 가슴 감촉이 너무 좋네요. 꼭지도 빨기 좋고... 너무너무 맘에 드는데

       가슴은 너무 간지러워해서 많이 애무를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앞에 형님들이 너무 많이 빨아준 듯.. ^^:;

     - 아래로 내려와 소중이 보빨도 해주는데 조금만 빨아줘도 격한 반응이 나옵니다. 바로.. 이맛에 하는 거 아닙니까 ^^;;

     

    4. 본게임

     

     - 이제 콘을 씌우고 진입을 합니다. 천천히 천천히 들어가서 약간 멈추었다가 적응이 되면 조금씩 움직여 봅니다.

     - 다 들어가니 허헉 소리와 함께 약간 움찔해 하는데 설인아 섹반응이 너무 좋네요

     - 그런데 중요한 건 진입 쪼임인데... 빡빡한 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잘 잡아줍니다. 그리고 가끔씩 설인아가 힘을 줘

       제 동생을 잡는데... 와... 이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정상위 몇 번만에 사정감이 옵니다. 으... 먼저 다녀간 형님의 후기 중에 '망할 놈의 저질 체력이 원망스럽다고 했는데'

       저 또한 같은 생각이 드는 건 뭐지.. 이건 1분 조루각 입니다.

     - 사정감이 70% 정도 도달해서.. 뒤로 하자고 했는데.. 설인아가 "내가 올라갈까?" 하길래... 오프콜스~~~

     - 설인아의 여상으로 방아찧기와 말타기 등 혼자서 자세 바꿔가며.. 흔드는데.. 아우.. 이건 미쳤습니다.

     - 손으로는 가슴을 만지고 허리는 살짝 박자를 맞추고... 점점 사정감은 오는데... 설인아는 아직 만족을 못한 듯 더 격정적으로 흔들어 줍니다.

     - 사실 속으로 윽.. 하고 사정을 해버렸는데... 제 동생이.. 힘이 빠질 때까지.. 정말 열심히 여상으로 흔들어주네요.

     - 거의 두번째 사정을 할 즈음에 제가 마치 방금 싼 것처럼 설인아를 안고는 가만히 깊은 숨을 쉽니다.

     - 그녀가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았는데.. 본인은 너무 좋아서 그랬다고 하네요..

     - 그렇게 폭풍같은 게임을 했는데... 시간은 35분... 아직 많이 남았는데... ^^;;

     - 정말 망할 놈의 저질 체력이 문제였습니다.

     - 시간이 남아서 인아가 끝나고 샤워를 할 시간이 있네요 

     

    5. 총평

     

     - 정말 다음에는 자위도 안하고 스테미나 충분히 보충한 다음에 설인아랑 풀타임 본게임을 하고 싶네요

     - 그동안 고페이 매니저 몇몇 봤는데.. 제 경험 중에는 단연 탑 매니저 입니다.

     - 약간 순종적, 참한 여성 선호하시는 분 말고 본 게임을 같이 즐기고자 하시는 분은 적그 추천 합니다.

      

    댓글2

    tmxldrkdl
    tmxldrkdl · 2026.06.04 01:16:58

    와!! 정말 디테일한 훌륭한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haggard
    haggard · 2026.05.24 13:54:26
    글 잘쓰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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