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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를 또 보고 왔습니다.
근 한달만에 보고 온것 같습니다.
수아는 전에 여실장님의 추천으로 봤었는데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도 잘해서 또 한번 봐야겠다 생각했었습니다.
일단 한국말이 되니 아주 좋고 근 한달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면서 안부 인사도 했습니다.
처음 보다는 훨씬 잘 웃으면서 대화를 하는데 분위기도
아주좋았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마사지의 전체적인 스킬은
역시 좋은 편이었습니다.
적당한 압에 적당한 스킬 마사지는 아주 잘받았습니다.
뒤부터 애무해주면서 똥까시도 역시나 해주었고 애무를 참 잘했습니다.
앞에도 적당하게 잘 빨아주면서 아주 느낌 좋았고 역으로 제가 애무를
해줄때도 수아는 참 잘 느꼈습니다 .
액도 적당하게 나오고 과하지 안은 적당한 신음소리는 더욱 더
자극적이었습니다.
남상 부비부비에 이어서 하비욧을 하는데 느낌 너무 좋고 부두러운 허벅지로
쪼여주는 맛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한주간의 피로감이 수아를 만남으로써 싹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엄청 좋아서 한번 더 먹고 싶어지는 수아였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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