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날 동물원 하마본 후기 올려드립니다
오늘 간만에 3시쯤 일찍 끝나서
송림으로 향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커피 가을 우주 재영 싹다부재
유진에 비누있다는데 방이없다고..
웨이팅ㅂㅈ..
집에갈까 고민하다가 그린갔는데 다없다길래 그나마 젊은여자 누구냐니까
민정 콜하길래 불렀는데
탈의후에 배를봤는데
와 이건무슨 스모선수 배같네
출렁을 넘어서는 추울렁 추울렁
여상갈기는데 ㅂㅈ도안보임 뱃살때문에
깨작대다가 벌러덩 후에 강강강 끝내고 나왔는데
개씹현타;
가슴은 개크긴한데 살가슴같아서 쳐다도안봤고
고개쳐박고 눈감고 하다 나옴.. 조심들하세요
바리매니아형들~
미쉐린 타이어를 미쉐린타이어라고 해야지
이래서 예명 이쁘다고 접견하면 개내상당함 ㅠ
위추 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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