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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대도장 김양 2달만 재접견 후기 - 구관이 명관

    안녕하세요? 비가 주륵 주륵 내리는 날입니다.

    후기는 지난 월요일 입니다.

    (개인적 후기이고 '미화' 및 '포장'한거 인정하니 '악플'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기분도 꿀꿀해서 가끔 들리던 회기역 '힐링 마사지'를 퇴근 후 방문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개인 사정으로 오늘 쉽니다' 

    가 딱 붙어 있어서 급 좌절. 

     

    배도 고파서 근처 '스시 준'이라는 식당에서 모듬 초밥 후닥 먹고 급하게 다른 곳 검색하느니 그냥 알던데 가야겠다고 마음먹고 

    경의선 '가좌'역 부근에 있는 모래내 시장 내부 '대도장'을 찾았습니다. (방문 시간대: 저녁 9시 / 급하게 다른 곳으로 초보행을
    하면 언제나 '내상' 또는 '금일휴업'의 쓴맛의 경험이 있어서..ㅎㅎ) 

     

    역시나 카운터에서 꾸벅 꾸벅 졸고 있는 김양, 그런데 저를 보자 급 화색이 돌면서 안쪽방으로 안내. 

    와꾸나 몸매는 이전 후기에 충분히 적어 놓았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역시나 김양은 서비스 마인드와 친절함이 몸에 베여 있습니다.

    입장 후 제일 먼저 하는일은 구두를 가지런히 모아서 신발장 입구에 두고 조용히 샤워하게 퇴장합니다.

     

    샤워하고 스포츠 채널을 보고 있는데 김양 입장, 이미 본인 입장하면 '메인 전등'은 끄고 '조명불'만 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미 조명불만 켜놓은 상태에서 입장 후 같은 복장 (상의 '슬립', 하의 빨간 팬티)으로 훅 들어와서

    동생이랑 알을 소중하게 다루어 줍니다.  적당히 키운 거 확인 후 멘트 '씻고와서 다시 먹어야지~'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이때 핸드폰을 체크하는 척 서있는 자세로 있으면 김양이 샤워 끝나고 다가와서 무릎 꿇은 자세로 비제이를 해줍니다.

    이때 대형 거울에 보이는 모습이 이상 야릇하더군요..ㅎㅎ 

     

    침대에 걸터 앉은 자세로 비제이랑 가슴 꼭지는 손으로 괴롭히고 슬립을 제낀 상태에서 '파이즈리' 흉내도 내줍니다. 

    다시 저를 침대에 눕히고 본격적으로 삼각애무, 비제이 번갈아 가면서 탑 마운트 자세도 취하고 사이드 마운트 자세도 

    취해주면서 그리고 가슴골로 소중이를 끼우고 아래 위로 왔다 갔다도 해줍니다.   이때 신음 소리를 격하게 내면 

    갑자기 훅 올라와서 키스도 해줍니다.   스포츠 채널 소음이 거슬렸는지 '티비'를 아예 끄고 (어차피 이 시간대에 

    본인과 저밖에 없음을 확인한듯) 다시 애무에 집중해 주더군요.  단골이 되면 좋은게 애무만 20분은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애무만 받다가 사정할 것 같아서 '김양'을 침대에 가로로 눕히고 저는 선 자세에서 '노콘'으로 삽입 후 

    깊숙한 '자궁 섹스'를 했습니다. 이때도 가만 있지 않고 제 가슴을 꼬집는 다거나 입술을 가슴에 대고 빨아줍니다.

    인위적으로 자꾸 '쪼임'을 시도해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다시 눕고 여상 하비욧을 부탁했습니다.

     

    오늘따라 여상 하비욧을 받는데 느낌이 별로 오지 않아서 그냥 위에서 앉은 상태로 '삽입'해 달라고 했고 

    허리 꽂꽂히 세운 여상 자세로 시원하게 사정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관계 후 '휴지'로 정성스럽게 본인 것 먼저 닦고, 제 똘똘이는 휴지로 돌돌 말아서 미이라 상태로 만들어 준 후 

    먼저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현타 타임이라서 '전담' 하나 물고 티비 보다가 '김양' 퇴장하는 거 확인 후 저도 샤워하고

    귀가 했습니다.  이전엔 관계 후 1차로 휴지로 닦아준 후 '청룡 열차' (가그린 없이) 도 곧 잘 해주었는데 

    이번엔 안해주었다는 것만 참고로 말씀 드리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모두 적당히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10

    렌더향
    렌더향 · 05-26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지만 총알 6만은 좀 너무하네요
    레온46
    레온46 · 05-26

    초객이라고 하시면 팁을 드립니다.

    입장 시 '어, 올랐어요? 5만원 밖에 없는데요...'라고 하시면 

    다음번엔 6만 가져오시라고 하면서 프리 패스 가능합니다. 

    Shskdodsi
    Shskdodsi · 05-23
    장난까나 옛날에 쓴 글을 재탕하내 복사붙여넣기
    반도의 제왕
    반도의 제왕 · 05-22

    대도장 10년전 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진짜 역사의 뒤안길....폐업하고 싶어도 폐업할수없어서 억지로 운용하는것같습니다 

    구라보
    구라보 · 05-22
    요새 회기 힐링 장사 잘되나봐요
    다른 손님이랑 겹쳐서 연속 2번 퇴짜
    레온46
    레온46 · 05-22

    아...님 죄송합니다. ㅠㅠ 

    사실 제가 어제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거기는 무조건 손님 한분 들어가면 '문 잠그고' 알빠노 시전할 수 밖에 없는 업체라서...

    어제 저녁 8시 조금 넘어서 방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구라보
    구라보 · 05-22
    아닙니다 레온님 ㅎㅎ 저번주에 갔었구요 저는 3~4시경 방문했어요
    저말고 다른분도 문앞에서 만나 무안한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레온46
    레온46 · 05-22

    아....다른 손님과 문앞에서 동일한 목적으로 나오거나 들어갈 때 마주치면 대략 난감하죠..ㅎㅎ 

    오르가즈즈
    오르가즈즈 · 05-21

    자궁 ㅋㅋㅋㅋ 무슨 30cm 자를 가지고 다시 싶니까?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05-22
    ㅋㅋ 간만에 웃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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