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행되는 정기 이벤트가 거의 오픈런 수준이라
댓글 등록하는 순간의 쫄깃함을 안고 신청했는데 다행히 원하는 곳에 당첨이 되어서
드디어 방앗간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보고온 매니저 서단+1... 간단하게 후기 적어봅니다.
1. 외모, 몸매
- 우선 프로필 상 스팩은 23세, 165cm, 45kg, C컵에 왁싱 입니다. 프로필 대비 키가 조금 더 작은 듯 하고
몸무게도 더 마른 듯 합니다. 날씬하고 아담한 슬림 체형을 가졌습니다.
- 마스크는 성형을 한 듯 미끈하고 참하게 생겨 이쁩니다. 올리브영 입점 중견 화장품 메이커 뷰티모델 같은 느낌도 있네요.
아직 약간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듯 합니다.
- 언니가 30분 코스, 60분 코스만 가능한데... 시간당 단가가 높은 코스로만 설계해서 알차게 돈 모으려고 하는 것 같네요
어쩌다 이 업계에 들어섰지만 빨리 돈 모아서 은퇴하는 걸 저도 응원하는 편이라 볼 수 있을 때 한번 더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휴게텔에서 오피급 매니저 라고 홍보하는 매니저들이 많은데.. 제 경험 상 서단이도 오피급 매니저라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2. 대화, 공감능력
- 30분 코스라... 거의 오자마자 물 마시고 바로 씻으러 가서 얘기를 많이 못 했지만 약간 쑥스러움을 타는 듯
아니면 정해진 루틴으로 하는 듯한 기분은 들었지만 30분 코스니.. 어쩔 수 없이 서두릅니다.
- 제가 씻고나오니 서단이가 옷을 벗고 있는데, 치마, 블라우스, 브라까지 하나씩 벗어서 곱게 접어서 놓는데
흐흐 초짜 같은 느낌이 나네요... 내공이 있는 언니 같았으면 원피스에 속옷은 미착용이였을 텐데 말이죠
- "누워 계시면 제가 먼저 해드릴께요~" 하는데... 그 보다는 서단이 벗은 모습을 정면으로 보고 안아보고 싶었는데
쑥스러운 듯 약간 몸을 트네요
3. 애무
- 누우니 서단이가 꼭지 애무부터 먼저 해줍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아래로 내려와 거시기를 빠아주는데
스킬은 약간 아쉬운 듯... 초짜 느낌이 납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은근히 귀엽고 신선한 느낌이네요.
- 잠시 후 바로 자세를 바꾸고 역립으로 들어갑니다.
- 입술에 가볍게 키스를 하고 바로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 튜닝한 C컵 가슴으로 젤 촉감은 느껴지지만... 그럼에도 만지자 마자 바로 반응이 옵니다.
- 그리고 꼭지를 살짝 핥아주는데요 탄성이 터지듯 반응이 나옵니다. 어라? 잼있네~~
- 오른쪽, 왼쪽, 다시 오른쪽, 왼쪽... 서단이 반응과 찡그리듯 좋아라 하는 표정이 너무 좋아서 가슴 애무를 한참을 해주다가
이제 더 아래로 내려갑니다.
- 왁싱은 했는데 살짝 털이 자란 소중이...마른 체형이라 소중이가 더 도드라지게 보이는데 혀로 살짝만 빨아줬는데요
반응이 활어급 입니다.
- 가슴도 그렇지만 소중이도 너무 예민해 하는데... 역립을 좋아하시는 분은... 아마 환장을 하실 것 같애요
본인의 혀놀림만으로도 너무 좋아라 하는 서단이 모습... 아... 바로 이 맛에... 목디스크 각오하면서도 소중이 애무해주는 거 아닙니까..
- 애무만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보실 수 있습니다.
4. 본게임
- 역립하기전에 미리 콘을 씌웠는데... 애무하느라 젤이 마른 듯 해서 젤을 추가로 바르고 진입을 합니다.
- 오오오오오.... 진입 쪼임이 좋습니다. 약간 아파라 하는 서단이 표정을 보고 천천히 들어가서는 조금 쉬다가 살짝 움직여 봅니다.
- 제 굵기에 적응이 된 후에 천천히 전진후진을 하는데... 아래 반응 또한 너무 좋고.. 쪼임도 너무 좋네요
- 자칫 정상위 1분 컷으로 사정할 뻔 했는데... 조절을 잘 해서 후배위로 바꿉니다.
- 작은 골반에 날씬한 허리... 뒤치기 쪼임도 좋고... 강약강약 리듬을 타면서 흔들고 있는데 서단이가
"오빠.. 이제 끝내야해..."라 하길래... 더욱 강하게... 피치를 올리며 운동을 하다가 서로가 거의 같이 절정을 맛보고 마무리를 합니다.
- 역시 30분 코스는 바쁘네요. 얼릉 씻고.. 옷입고... 살짝 포옹인사만 하고 나갔는데... 여운이 많이 남네요
- 담엔 더 오래 괴롭혀 줘야지.. ㅋㅋㅋ
5. 총평
- 간만에 휴게에서 대만족 매니저를 만나본 것 같습니다.
- 외모, 스팩, 쪼임, 활어반응까지... 아주 대만족 입니다.
- 친근감은 몇번 더 만나봐야 서로 편해질 듯... 그럼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 너무 나이 많은 큰 형님에게는 안맞을 수 있으나 그 외 30~40대 형님들에게는 좋을 듯 합니다.
- 특히 점심시간 전후로 짧고 굵게 물빼고 오는 거... 저는 아주 재미있게 즐기고 왔습니다.
- 밥 보단 서단..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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