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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프라하

    지역
    유럽

    부다페스트-빈을 거쳐 현재 프라하에 여행와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프라하에 도착 숙소에 짐을 풀고, 현지 분위기도 볼겸 입장료가 없는 스트립바 Hot peppers에 다녀 왔습니다. (골드핑거 등 다른 클럽도 있지만, 요즘엔 대부분 입장료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어제 괜찮았다면,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3박4일 머무는 동안 매일 다른 업장 구경 다니려 했는데, 한곳가고 포기 했습니다.

     

    과거에는 어땠을지 모르지만, 상탈만 합니다. 언니들 중 일부는, 짧은 댄스 공연 끝나고 무대뒤로 들어갈 때 팬티를 벗는 경우도 있는데... 뒷모습만 보입니다.

     

    2년전 암스테르담에서 라이브섹스쇼도 관람했던 있장에서, 공연이 지루 합니다. 흥분감을 유발시키지 못합니다. 언니들 수질도 3/4는 않좋습니다. 뚱까지는 아니어도 통통하거나 문신으로 온목이 도배되어 있다거나... 흑인인지 남미계열인지도 있고....

     

    전 혼자 갔고, 분위기만 보자는 목적에 간거라 아이스실론티 한잔 시켰습니다. 가격은 230코루나인데 300를 내고 나머지는 서빙한 직업에 팁으로 주었습니다. (1코루나 = 71원 정도인데, 실제 환율은 80원 정도 생각하면 대략 맞습니다. 맥주는 300코루나 정도 합니다. 24천원 정도) 

     

    제게 Private 댄스 하러 가자고 다가온 언니들이 3명 정도 있었는데... 다 거절하니 더 이상은 오지 않습니다. (언니들 뒷태 넘쳐나는 엉덩이, 허벅지살... 선택받아야 하는 일을 하는데 자기 관리가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총 30~40분 정도 머물다가 나왔고 다른 업소의 경우에도 굳이 비싼 돈내고 또올거 같지 않습니다.  아직 성수기가 아니고 주말이 아닌 평일에 가서 이쁜이들이 덜 출근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비교적 작은 돈에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합니다. 아마 올노출 컨셉의 댄스였다면 다른 업장 둘러봤을텐데...  상탈 수위에 갈생각은 없습니다.

     

    * 참고로 체코가 인당 국민소득이 높습니다. 작년엔 원화 약세로 인해 체코가 더 높았을겁니다.

     

     

    ** 관광지 물가 감안, 프라하가 가장 합리적 수준이고 그 다음이 빈 가장 비쌌던 곳이 부다페스트였습니다. 부다페스트는 성이슈트반 성당을 중심으로 물가가 매우 비쌉니다. 구글맵 평점 4.8 보고 찾아간 슈니첼 전문점. 슈니첼에 제로콜라 하나, 44유로 나왔습니다. 특히 콜라만 따진다면 한잔에 11천원 수준 입니다.(제 기준 한국 강남에서 25천원 정도 받으면 맥스 정도 수준 음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카페로 선정돼었다는 뉴욕카페. 추천 커피음료+케익 한조각 가격이 30유로이며 가장 저렴한 생과일 쥬스 한잔에 12~12유로 정도 합니다. 다만, 강 위쪽 부다 지역이나 메인 거리를 좀 벗어나면 가격이 한국 1.5배 수준으로 약간 높다고 느껴질 수준 정도 되는듯 합니다.

    댓글12

    마인드컨트롤장인
    마인드컨트롤장인 · 05-25
    헝가리는 뭐 없나요??
    Tea Lover
    Tea Lover · 05-25

    중심 번화가에 있는 스트립(?) 클럽 있는데, 구글 찾아보니...  바가지 최악이라는 댓글에...  시도도 안했네요. (해당 업소 맞은편으로 지나가다가 업소 앞에 나와 있는 아가씨가 말걸어 숙소와서 찾아보니... 평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테스라
    테스라 · 05-25
    여름에 출장가는데 프라하 다시 가봐야 겠네요
    니지
    니지 · 05-21
    10년 전 쯤에 가봤는데... 많이 변한 모양이군요.
    조빡
    조빡 · 05-20

    횽 트램 3일권 끊어서  쇼파크 나 갔다와 트램정기권은 지하철 역사에서는 안팔고 지하철 역 안에 있는 슈퍼에서 파니까 참고하고  아니면  구글지도에 바디투바디 마사지 치면  겁네 많이 나오거든   거기도 상태 괜찮은 애들 많으니까 다녀와  참고로  대딸해줌. 

    프라하 중앙 광장에 개인조건녀들 있거든  딱보면 느낌이 오는 여자들 있어  말걸어보던지 

    체코도 은근히 재미진곳 많고  애들 상태고 괜찮아 . 

     

    나중에  프랑크푸르트행 항공권 특가뜨면  체코,헝가리 경유해서 또 다녀오려고  각재는 중 ㅋ 

    Tea Lover
    Tea Lover · 05-22
    쇼파크도 구글맵으로 찾아 살펴봤는데 후기가 않좋습니다. 참고로 체코가 실업율 2.5% 완전 고용상태에 프라하의 경우 1인당 소득이 6만불이 넘습니다. 옛날의 아가씨 물가가 아닐거예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05-22

    와 체코 경제가 그렇게 탄탄하고 잘 나가는군요. 제조업이 발달했나요? 신기하네요

    Tea Lover
    Tea Lover · 05-25

    합스부르크 왕가 시절부터, 체코 지역에서 군수물자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연간 100만대 이상 자동차 생산합니다. 기아차인가 현대차 공장도 있고...   물가 수준이 다른 서유럽국가보다 안정적이어서 실질 구매력은 꽤 높을걸로 보여집니다. 국가 전체 1인 국민소득은 2024년 한국이 대략 1천불 정도 앞섰는데, 원화 약세로 작년은 체코가 위일겁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05-20

    음료는 얼마정도 했나요? 부다페스트가 물가가 비싸군요 의외네요. 체코도 fkk가 있다던데 한 번 가보시면 어떨까요? 

    Tea Lover
    Tea Lover · 05-22
    음료 가격 기재되어 있습니다. 관광지 기준 체코가 서울과 비슷하거나 살짝 높은 정도 입니다. 어떤건 저렴한것도 있고
    선예조아
    선예조아 · 05-22

    아 24000원쯤이군요. 대충봐서 놓쳤네요 ㅈㅅ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05-20

    환락의 도시 프라하가.. 많이 변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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