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은 휴게텔만의 찐한 섹스와 농우함이 넘쳐 흐르는 곳 같습니다.
이런이유로 주기적으로 꼭 찾게 되는게 이번에 운좋게 원가권에 당첨되어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운영자님과 원가권 주신 업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평소 키큰 여자와의 섹스를 즐겨하고
만족감이 큰데 프로필을 보다가 키가 172cm나 되는 준희라는 매니저가 실사도 좋아보이고
느낌이 섹스 합이 잘맞겠다는 감이 와서 가능한 시간에 예약문의를 하니 업장님의 빠른 피드백으로
아주 빠르게 예약이 되었습니다. 이미 인증이 다 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텔레그램으로만
예약을 진행했고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지역 휴게텔 갈때마다 애용하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잠시 졸다가 5분전에 지하밖으로 나와 안내받은 호수로 조용하게 노크 후 문이열리는데.
정말 키카 크고 늘씬한 준희가 맞이해 주었습니다. 저도 작은 키가 아닌데 저랑 크게 차이가 안나는 키에
아주 늘씬한 기럭지와 속옷만 입고 있는데 힙과 가슴이 도드라진. 전형적인 여신 몸매 였습니다.
비제휴 업장에 ash 라는 매니저를 종종 보는데 봄매로는 ash보다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30분 코스라 쇼파에서 긴 얘기는 못했지만 충분히 매너 좋고 친절함을 절로 느낄수 있었고
샤워 후에도 젖은몸을 수건을 닦아주는 배려 서비스 까지 해주는데 발기된 꼬추를 보며
살짝 웃어주는 웃음도 상당히 매력적이였습니다. 제앞에서 옷을 수줍게 벗고 같이 침대로 가며
서서 안고 키스를 나누는데 눈높이가 비슷하다 보니 꽤나 키스할때도 기분이 좋았고. 침대에 눕히고
제가 먼저 애무를 하는데 정말 잘느끼는건지 가슴에 입만 갖다데도 움찔 움찔 하는데 일부러 살살 자극적으로
애무를 하였습니다. 피부도 잡티 하나 없이 부드럽고 좋아서 애무할때 혓바닥과 손이 정말 행복했고
짬지 애무를 할때 깨끗하고 향기나는 짬지가 살살 벌어지며 움찔 움찔 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보는
싱싱한 전복 짬지 였습니다. 정말 싱싱하고 탱탱함이 보는것만 해도 최고였습니다. 애무를 오래 해주고
저도 애무를 받는데 사까시 실력이 최고 수준급이였고 사까시를 받으며 저도 짬지를 핥고 싶어서 정중히
매너있게 69로 자세를 바꾸고 서로 아주 한없이 빨고 핥고를 하다가 여상으로 자세를 바꿔 바로 박는데
너무 애무를 오래한 나머지 예비콜이 울립니다. 아뿔사.. 10분도 섹스를 못한다는 생각에 상당히 당황스러웠고
정자세로 바로 싸기 위해 준희를 눕히고 다리를 벌리게 한다음 마지막으로 짬지를 핥고 그대로 꼬추를 넣은 후
정자세로 깊게 박는데 준희도 좋았는지 고개를 들어 제 젖꼭지를 빨아 주는데 이부분이 사정포인트인지
아무 문제없이 사정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안에 마음이 급해서 사정을 하면 기분이 안좋은데
이번 섹스는 만족감도 높고 교감도 잘되어서 한번 더 보기로 약속하고 기분좋게 나올수 있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몸매좋고 키큰 여자랑 섹스를 하고 왔더니 숙면 푹 취하고 그다음날도 개운하게 섹스를 하러 갔습니다.
원가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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