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글을 씁니다.
시간은 곧 돈이므로 바로 본론들어갑니다.
예명은 홍단입니다.
외형은 초딩 몸매에 긴 파마 머리 얼굴 예쁜것같습니다.
성격은 이상하다는 글들이 많았는데 그냥 무난무난합니다.
마인드 솔직히 커피랑 동급 아닐까 싶을정도로 거부 반응이 없습니다.
안만나보셧으면 한번 만나보시고 판단하시라고 추천드리고싶네요.
나이도 커피랑 비슷하게 보입니다. 50초반 추정합니다.
특정한 여관에서 근무하는 처자는 아닌것같습니다.
특이사항/출근율이 저조합니다 ㅎㅎ
16시였습니다.본인 체력이 안되서 출근잘안한다고합니다.
혹시 목뒤에 문신있던가요? 예전에 본것같기도 하고......
하배낭은 머고 아이리스는 멉니까?
해석감사합니다 ㅎㅎㅎ 본인 등판해야 알수있을듯한데..별 중요한것같지 않은것같긴하네요. 하배낭
애는 성격이 이상한게 아니라 정신이 이상하던디
키스 했는데 재떨이 냄새 ㅜㅜ좁보는 인정 재접견은 없을듯,,,
가을이는 어떤가요?
가을이 이쁘죠~ 개인적으로 얼굴은 재영이보다 저는 가을이가 더 이뻣어요 한때 가을ㅇㅣ 한테 빠져서 일주일에 두세번 접견도 했었죠 ㅋㅋ 가슴도 크고 성격도 털털하고 좋았네요
근데 얼굴이 좀 익어야 즐달 가능할듯 사람 좀 가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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