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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사바리 하고자 이벤트다! 하며 냅다 신청했는데, 신청실수에도 무료권을 지급 해주셨네요..ㅠㅠ
여탑 매니저님, 스테이 측에 감사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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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 시설 및 느낌
맛점 후 가 한참 뜨거운 날씨인데도. 강남 스테이 방문을 강행했는데요. 실장님이 예약부터 방안내까지 친절하게 안내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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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 타일도 깨끗하고 주변시설물도 나름 깨끗해서 다녀오길 정말 잘 한것 같네요.
씻고 나서 5분 정도 쉬는 시간이 있었어요. 옆 방에서 들리는 신음소리가 크게 들려서 저도 흥분이 되기 시작하더라구요..
과연 어떤 매니저일까.. ㄷㄱㄷㄱㄷㄱ
② 외모,스타일 & 스몰토크
두둥! 저는
화연
매니저를 보고 왔는데요. 헤어는 블랙의 단발머리에 섹시하고 샤프한 웃는 얼굴형 스타일의 화연입니다.
문 열고 들어오는데 분위기부터 남달라서 괜히 긴장감 돌았는데 따뜻한 인사 한마디에 살살 녹아 버리네요.
복장은 딱 붙는 섹시한 원피스 핏.. 앞에서 탈의를 하고 속살을 드러내는데.. 눈을 어디 둘지 다른데만 쳐다보네요..^ 넘 오랜만이라..;
평소 무뚝뚝한 저인데, 다행이 대화를 잘 이어주는 타입이어서 어색한 분위기 자연스럽게 풀어줍니다.
화연 매니저가 발딱선 저의 쥬지에 대화하듯 크고 딱딱하다며 칭찬해줍니다. 댕큐소마취..
마무리 후 잡 토크
집에서 출 퇴근길이 멀어 직행좌석 버스로 다니는데 피로도가 좀 있다고 대화했네요.
저는 평소 흰 피부가 고정적이어서 내심 부럽다는 말도 하고, 인기 많을 것 같다고 칭찬도 받았는데요.
그 정도 까진 아니라며..(겸손) 돈 많은게 최고다 하며. 별 소용이 없다고 응답했네요.
③ 플레이 & 테크닉
우선 달아오르기 위해 먼저 키쮸를 서로 갈기기로 스타트 했어요. 프렌치 키쮸 혀놀림이 너무 부드럽고 맛있고요. 아주 좆습니다. ![]()
AV에서 많이 나오는 키쮸를 실컷 하고서는 다음 한칸 내려와서 나의 꼭G를 츄릅 하자 저의 쥬G는 더욱더 지붕을 뚫을 기세로 발딱 서버렸죠. 성감대인가..
다음 아래로 츄르릅하며 내려온 화연 매니저의 립서비스는 정말 황홀했습니다. 좀 더 길게 했다간 신호가 올 뻔했어요. 나약한 녀석..
다음 대망의 합체 타임.. 우선 콘을 씌우고 나서 본격적 으로 머리를 한번 훑어 주는 섹시한 화연 씨의 콜라병 몸매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먼저 위에서 화연매니저가 첫 삽땡을 하는데 신음소리가 아주 찰집니다.. 몇 번 흔들었을 뿐인데 벌써 가버릴려고 하는데.. 그럴순 없지!....
내가 토끼인거 아는 건지.. 먼저 자세 바꿀까? 하며 어떻게 뒤로? 네네~ 고양이 자세를 해줍니다. 3가지 중 이 자세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강추!
다음 다시 키쮸와 꼭플레이를 위해 화연님을 앞으로 눕혀줍니다. 역시 얘기 안해줘도 꼭지 만지작 만지작~ 에흐응 뭘 좀 아는 화연님 최고.
강약강약 하며 피스톤을 해대는 나의 허리로 휘적휘적 몇 번 하고서는.. 이제 간다고 말하며 해수욕장에 높은 파도 치는것이 연상되면서 시원하게
내 챙들 쭉쭉 밀어 넣어 주었더니 살살 부르르 떨림과 함께 개운함이 솟구쳐 오르니 요 쾌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3가지 자세 변경 선택하게끔 리드 해 줘서 좋았고,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화연 매니저 안으로 영혼과 함께 내새끼들도 쭉쭉 빨려들어가 버리네요.
특유의 눈빛 아이컨텍이 진짜 사람 정신 못차리게 만들면서 '나를 어서 먹어줘'하는 듯한 묘한 매력에 외로움도 함께 없어지는 듯한 느낌이었고요
만족감도 상당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방문한건데 너무 좋았고요. 월급 받을 때마다 한 번 씩 방문해볼 만 한 경험이었습니다.
화연씨도 날 기억하겠다며. 포옹과 함께 다시 보자 하며 약속하고 퇴실 하였습니다. 아윌비백..
또 다시 화끈한 한사바리 달림을 기약하며.. 이만 글 씁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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