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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온 솔직 후기입니다ㅎㅎ
담당은 태수대표였는데 처음부터 엄청 친근하게 잘 대해주시고
초이스도 센스있게 잘 봐주셨네요
형님이랑 둘이 가서 초이스 보는 동안
눈호강 제대로 하고 초이스도 잘한 것 같습니다ㅋㅋ
태수대표가 옆에서 좋은 언니들, 아닌 언니들 체크도 슬쩍 해주셔서
참고 많이 됐네요!!
제 파트너는 나이도 어려보이고 분위기가 엄청 청순한 스타일인데
이상하게 계속 머릿속에 남더라구요ㅠㅠ
괜히 튕기거나 그런 것도 없이 애교도 많고 반응도 잘 받아줘서 좋았습니다
같이 간 형님 파트너도 마인드 괜찮은 스타일이었고
제 팟이랑 형님 팟이 서로 친한 사이여서
방 분위기가 훨씬 자연스럽고 재밌게 흘러갔네요ㅋㅋ
한방에서 노는데 텐션도 잘 살고 분위기 진짜 좋았습니다
저도 재밌게 놀다보니 시간 금방 지나가서
결국 연장 한번 더 하고 놀다 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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