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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 조아
평소 전화 안받아서 가끔 딴곳예약하기전에 한번씩 문의해봤었음
전화받길래 에약함
일단 예전에 다른가게였었고 혼자 금액 싸게받던 매니저가있던 가게라 가봤던 기억이 있음.
나름 그 매니저는 프로정신이 투철했던 좋은 기억이 있음.
공용샤워실...
문제는 수건냄새 개 오짐. 할머니 혼자 사는 시골집 앞마당에 묶여있는 발바리가 똥밟은 발냄새 남.
모든 수건에서 같은냄새라 그걸로 닦은 베드. 수건 깐 배개. 수건 접어놓은 얼굴부위. 그걸로 닦은 내몸까지..
하...
매니저도 ㅈ같음. 벨누르자마자 들어오는건 굳인대..
결론은 30분도 안받고 그냥 나옴.
발바닥부터 오일처바르면서 팔까지 다 바름.
오일 찍 짜고 2번 문지르고를 5센치씩 올라옴.
뒷판 끝.
앞판 동일한 루틴.
이게 다냐? 하니 ㅈ대가리 깔짝 빰.
수위는 키스X 터치X 찌찌O 끝. 안누움.
밑에 뾰루지 났다고 하는거보니 헬페일수도..
목소리도 걸걸하고 얼굴은 30대중반인대 대학생......
아무리 업초라지만 도저히 받을맛 안나서 그냥 씻고 나옴.
하...오랜만에 병신같은 경험+13만원크리 현타옵니다.
위추요
이제 코스 가격 안 적혀있음
13으로 보셔야 함
후기 감사드리며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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