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여관이나 다방정도
드나드는 안양시민입니다.
사실 안양시민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안양으로 이사온지
반 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안양 곳곳에 숨겨진
알려지지 않은 여관과 다방을 탐험해보려 합니다.
이미 안양의 네임드이신
안양스님을 샤라웃하며
안양의 숨은 맛집을 찾는
기행의 문을 엽니다.
참고로 저는 똥돼지만큼의
잡식성을 가진 사람으로서
남녀노소 중 남을 제외하고는
편식하지 않는 취향을 가진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변태과에 속합니다.
제 잡식의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중간 보스급이 되는
영빈다방에 도전해야만 했습니다.
영빈다방 도로라인으로
여러 다방들이 즐비해 있었지만
오늘은 영빈다방 상대하러 들어갑니다.
습하고 캄캄한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에
센서로 작동하는 차임벨이 요동치지만
안에서는 아무 반응도 없습니다.
센서를 건드리며
차임벨을 계속해서 울려봅니다.
안에서 다 죽어가는
할머니 기침소리가 들립니다.
어느 정도 여관바리, 다방 짬바가 있던터라
기침 소리만 들어도 견적이 나오는데
오늘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래도 형님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뒤로 물러설 수가 없었습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옛말을 기억하며
끈질기게 차임벨을 괴롭히자
부스스한 머리, 풀린 눈알,
건조한 피부를 가진 할머니가
문을 열며 마주해줍니다.
짜증을 내려다가 생각보다 젊고
멀쩡하게 생긴 남정네가 찾아오니
얼굴에 혈색이 돌더니만
먼저 와 있던 선객을 내보내고
저를 맞아줍니다.
근데 진짜 걸음걸이가 너무 느려 터져서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저는 얼른 3만원 건내고
물이나 빼고 가자는 마음으로
고추를 들이밉니다.
빠는 속도도 너무 느립니다. 답답해 미칩니다.
좁아터진 소파에 할머니 혹여 뼈 부러질라
살포시 눕혀드리고 콘돔을 끼고 강강강 하는데
영 느낌이 안납니다..
이래봬도 굵기에는 자신이 있는데
영 허공을 가로지르는 느낌에
뒤로 하기로 합니다.
이게 문제였습니다..
뒤를 보는데 엉덩이살이 전혀 없는 뒷태를 보는데
아랫 동생이 죽어겁니다..
그래서 결국 입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입으로 하는 내내 손으로 골뱅이 팠구요.
보징어는 그닥 심하지 않았습니다.
한손으로는 부스스한 머리 잡고
한손으로는 열심히 골뱅이 탐험하다가
입에다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안양에서의 첫 탐험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중간 보스급 되다보니
쉽지 않더군요..
뒷치기에서 뾰족 궁댕이를 예상치 못했습니다.
참고로 주차는
영빈다방 뒤에 공영주차장이
아주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안양에 사시는 분들은 추천과 댓글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양포기했는데 다시한번 태워주시네요
뎅리단길? 둥이? 라고있다전데 정복부탁드립니딘
커져라. 자지 자~~~~~~~~지
발기왕이 되세요
하루에 두 번 세 번도 매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딸딸이로 하루를 마무리 하긴 합니다..^^;
20대 초반에는 섹파랑 하루에 5번도 했는데
요즘은 간격 두고 두 번이 최대인 것 같네요~
영빈다방 앞은 사람들이 많아서
들어가기 좀 애매했는데
여기가 들어가는데 좀 더 눈치 안보이겠네요!ㅎㅎ
나중에 생각나면 가봐야겠네요!
감사해요~
수고했읍니다 감사 내일고
그 라인 다방들 개척을 추천드립니다~
할머니라고할때부터 안보고싶었는데
재밋어서 쭉봤습니다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이정도가 최종보스라면..
사실 두려울게 없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무너진 안양 유흥의 발전을 위하여!!
감히 제가 테스라님 앞에..
안양 가까운데..앞으로의 후기글들 기대하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시는 곳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아직 여탑에 올라오지 않은 숨은 동네 맛집 탐험해보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
너무 반갑네요~
함께 안양의 새시대를 열어가시죠!!
금전적 메리트는 확실합니다!
영빈다방 라인으로 다른 다방들도 많은데
한 곳 개척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아...저도 근육이랑 살 다빠진 뾰족 궁댕이는 극혐인데......
거기다 시커먼 몽고반점까지 더해지면 현타맞아서 2달은 쎽 안하고 버틸수있어요.....
뾰족 궁댕이만으로도 트라우마가 조금은 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은있나요? 허리꼬부랑이에요?취향저랑비슷하네요
체형이궁굼함다
가슴은 제가 육덕을 좋아해서인지..
제 기준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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