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시간에 짬이나서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고 하숙집에
연락을해보니 마침 나연이가 시간이 맞아서 즐거운 기억이 있던 매니저라서
고민없이 Go를 외친 뒤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을 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노크를하니 나연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네요 이 웃음을 볼라고
이렇게 달려왔나봅니다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냐고 잔소리도 좀 듣고
살이 더 빠진 것 같다고 하니 아니라면서 근육이라면서 저한테 근육을 자랑하는
모습이 빙구같으면서도 귀여워서 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꾸는 룸삘인 것 같으면서도
민삘인 것 같은 뭔가 그걸 섞은듯한 이쁘장한 와꾸라서 와꾸나 몸매로 내상이란
존재하지않을 것 같구요 슬림탄탄 몸매지만 있을 건 또 다 갖고있어서 몸매로도 깔게 없는
육각형 친구네요 옵션이 안되는게 좀 흠이지만 좁보에 수량도 풍부해서 문제될 건 없었네요
말투도 애교넘치고 사람냄새가 나는 매니저라서 재접할때마다 다른 매력이 느껴져서
질리지 않는 그런 느낌이네요 애무도 수준급이라 딥슬롯같은 느낌으로 알까시도 같이 해주니
상급애무라고 칭해도 괜찮을 것 같고 그냥 마른게 아니고 탄탄하게 슬림한 느낌이라 떡감도
찰지고 체력도 좋고 플러스페이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여러자세 요청에도 전혀 귀찮은 내색없이
다 받아주고 신음과 섹반응도 상당히 꼴릿해서 질리지가 않으니 지갑사정만 괜찮다면
질릴때까지 보고 싶은 그런 나연이 추천드립니다ㅎㅎ!!
언니 스펙이 좋네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