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다닌지 얼마 안된상태에서 밤시간에 갔더니 선택지가 별로 없네요.
시간 맞춰서 우연이 들어오는데 후기들보고 대충은 짐작은 했지만 사이즈가 어마무시하네요.
들어오자 마자 담배한대 하겠다고 하고 전담 하는데 멘탈이 좋은듯
전담 때리고 옆에 앉는데 아이스 브레이킹이고 뭐고 모르겠다 싶어서
대충 몇마디 하다가 가슴 주무르고 밑으로 손 넣어도 저항 없네요.
거추장스러운거 풀고 주무르면서 친절하게 대하고 하니 나름 서비스가 좋네요.
준비해간거 착용하고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마음의 준비하고서 매너있게 하면 나름 괜찮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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