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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최애업소죠
방앗간휴게텔!
저번에 보고 다시보고싶어서 만월이를 예약하고 보고왔습니다~
정해진시간에 안내받고 입실하니~
못본새 살이 더 빠져서 더욱 이뻐졌네요~
오늘은 하얀색옷을 입고잇는데 몸매라인도 이쁘고 더 화사해보이네요~
두번째보는건데도 저를 기억하고 오빠 오랜만이네요~ 라고 웃으면서 말해주는데
참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오늘도 역시 하얀 피부와 적당하게 슬림하면서 이쁜 몸매를 보며 바로 끌어안아봅니다
오늘 왜이리 급하냐며 웃으면서 진정하라하며 먼저 올라오더니 가볍게 입맞춤부터 시작합니다
말로는 진정하라면서 진정못할정도의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몸을 만져주며 키스를 해주며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 애무도 끈적하게 해줍니다
정말 대화할때는 말을 잘하고 여성스럽지만 연애시에는 엄청 섹시합니다
특히 BJ를 해줄때 작은 입으로 깊게깊게 해주면서 아이컨택 해줄때는 특히 더 섹시합니다
정말 ㄲㅊ가 터질듯 해서 참지못하고
오늘은 역립이고 뭐고 패스하고 바로 삽입해버렸습니다 ㅎㅎ
역시나 좁보에 따뜻한 느낌이 정말 최고로 훌륭합니다
그리고 다시 느낀거지만 섹반응
만월는 정말 찐으로 느끼며 온몸에 힘이들어가고 부들부들 떨면서
엄청나게 야한 신음을 내는 섹반응으로 다 씹어먹는다해도 과언이 아닌 매니저입니다
오늘도 정말 섹을 조아하는듯 온몸이 달아오르는걸 느낄수 잇습니다
달아오르면 여상으로 올라와서 엄청난 허리놀림을 보여줍니다
오늘도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온몸에 힘이들어가며 느끼는 만월이의 허리를 끌어안고
마무리를 위해 힘차게 달려봅니다
만월도 점점 신음이 커지며 저를 꽉 끌어안고 키스를 계속 해줍니다
더이상 참지못하고 발사를 햇는데
분명 두번째인데도 엄청나게 사정을 해버렷네요
끝나고나서 씻고 와서 역시 너무 조앗다고 하니 언제나처럼 오늘도 나도 조앗다며 안아주는데
진짜 집에가기 실어지게 만드는 사랑스런 눈빛이네요
역시 언제나처럼 내상없고 최고의 달림을 하게 만들어주는 만월는 진짜 모든분들께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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