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낮 시간대에 접견, 지명은 안했고 젊은 사람 넣어달라고, 나이 든 사람 보내면 나간다고 하니까 들어왔는데 나갈때 물어보니 핑크라고 하네요.
나이는 40대 중반 정도로 봤습니다.
몸매는 날씬한 편이고 가슴도 큰 편입니다. 콘돔 착용여부 물어봐서 콘돔 한다고 하고 애무 시작
애무는 양 꼭지, 기둥, 불알 빨다가 69하라고 하는듯 엉덩이를 제 머리부분으로 돌려서 빨아주네요. 저는 보빨은 안 좋아해서 빨지는 않았습니다. 거기는 왁싱해서 민둥이고, 젤을 바른건지 젖어있네요. 물이라고 하기엔 점성이 많이 있어보였습니다.
특징은 애무하면서 야한 얘기를 자꾸하고, 부드럽고 천천히 애무하는 편입니다. 애무 타임이 짧지는 않았으나 크게 자극 오게 하지는 않았네요.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몸을 숙여서 가슴을 갖다대고 해서 만지고, 빨고 했네요. 유두는 큰 편입니다.
여상하면서도 야한 얘기하면서 하는데 여상에 큰 자극을 못 느끼는 편이라 그저 그랬습니다.
교대해서 정상위로 하는데 야한 말을 계속합니다. 좀 과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심하게 합니다. 야동에서 할 법한 얘기를 자꾸합니다. 너무 좋아, 오빠 나 갈 것 같아, 오빠~ 같이 해 등입니다.
그리고 조임은 평소에는 보통 정도인데 가끔씩 꽉 조일 때가 있었습니다. 조임이 있는데도 그 소리가 거슬려서 열심히 했으나 사정에 실패했고, 손으로 뺐습니다. 직접적으로 재촉하지는 않으나 템포가 굉장히 빠릅니다. 제가 사정감이 올라오지도 않았는데 상대는 거의 자지러지는 상태라 이건 인위적인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키스 시도는 안해서 가능 여부는 모르겠고 보빨은 제 머리쪽으로 거길 갖다대고 오랄하는 걸 보면 가능이겠죠. 정상위 할 때 몸을 굽혀 안고 하는 걸 좋아하고 안으니까 자기도 저를 안고 귀를 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애인이 아니라 바리랑 하는 거라 흥분이 되진 않았고 성의는 굉장히 있어보였지만 저는 야한 얘기나 반응이 좀 거슬렸습니다. 만약 정말로 느끼는 거라면 초민감 체질인 거겠죠. 어쨌든 못 싼다고 짜증내지는 않았고, 벨이 울렸지만 끝까지 손으로 마무리까지는 해주는 걸 보니 마인드가 아주 나쁘진 않았습니다.
재접은 너무 요란한 스타일이라 안 할 것 같습니다.
진심인지 아닌지 중요하지 않고 진짜 느끼는 건지, 아닌지 중요하지 않은 야한 얘기 들으면 좋아하시는 분이나 오버 싸는 거 좋아하시는 분은 보셔도 괜찮겠습니다.
참고로 나이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젊어보이고 몸매는 괜찮은 편이나 얼굴은 좀 아니었습니다.
대기는 4~50분 한 걸로 봐서는 인기가 좀 있나봅니다.
나긋나긋한 사람 찾으시면 피하시길.
다른 후기 댓글 보면 까칠하고, 재촉한다고 하는데 기분에 따라 다른 건지도 모르겠네요.
목금토일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나 9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본인말로는
저는 주간에 봤습니다. 출근 요일이랑 시간대는 안 물어봐서 모르겠네요. 일단 토요일 낮에 봤습니다.
일단 추천 드립니다.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그 보지를 빨기에는 쫌..;;
추천이요~
해주면 해준다고 빨리싸게 한다고 지랄
아주 늙은챙련 지켜주질 못해서 존나 스윗하네
가서 공용사우나 수건 집구석갖다놓고 칭송질이나 처하면서 기둥이나 처해라 령포티새끼야
워워~ 진정하세요^^ 인생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살지마시길요
익명으로 평택 유리글 쓴 내용보니 그냥 성향이 화가많고 불만이 기본탑제 되신분이군요 ㅠ
병신새끼가 선시비걸고 급작스럽게 선비코스프레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이런분인줄 모르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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