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하니보러갔다가 없다고 해서.
새로운 사람 있다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는데. 청바지 뒷태가 나쁘지 않아서 콜하고 접견.
첫만남에 불 키고 몸매감상하는게 늘 패턴이라 기다리고 있는데 ㅋ.
어차피 벗고 연애할건데 뭐가 민망하다는건지.
일단 얼굴도 몸매도 피부도 괜찮습니다. 뱃살도 없고
청바지 휜 스프라이트 티인데. 슴은 패치.청바지 안에도 속옷은 없어서 벗을때 라인 감상도 즐겁게 했고.
가슴도 만질만하고. 유두도 커서 빠는 맛도 괜찮고 리액션도 괜찮네요.
69도 먼저 요청 안했는데 좋아하냐고 자세 바꿔주고. 왁싱했고 관리잘해서 냄새도 없었구요.
시간재촉보다는. 서비스가 좀 빠르다고 할까요. 쩝 소중이 애무는 송림에 비해 많이 아쉽구요.
여상도 그렇게 길진 않네요. 쪼임이 많이 아쉽습니다.
뒤치기 할때가 그래도 편히 할수 있게 자세는 잘 잡아줍니다.
괜찮게 하고 여운을 좀 느끼고 싶은데 ㅋ 후딱 빼고 씻으러가네요.
일단 오늘 경험으로 재접 할 마음 있습니다.
목금토일 오후1시부터 8시까지 한답니다.
나이는 자기 피셜른 38이라는데.
감사합니다 ^^
너 지금 당장 나랑 야차 뜨자 ㅎㅎ 단대 오거리 역 트리오 치킨 대문 앞으로 나와라 ㅎㅎ 진짜 기다린다 ㅎㅎ 시간은 십 분 준다 ㅎㅎ
그아줌마키190에몸무게110키로
등빨보소
님후기 비슷 합니다. 뽀뽀만 가능
그러게요 키스까지는 거부는 아니긴 한데.. 어저쩡하더라구요.. 그래도 다음에는 한번 도전해 볼려고 합니다
9시에 퇴근한다길래 포기
넵 목금토일 오후 1시부터 일하고 .. 볼려고 하면 8시까지는 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째까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은 도전해 볼만 합니다.
대화 할 때 특유의 억양은 느끼질 못했네요.
69를 바리가 먼저 언급하다니 한번 가봐야겠네요
이새키누가 병원에좀데리고가라
바리중독이다 우리굽다~~~
저도 첫. 만남이라. 다음에 갈때도 이런 느낌을 받을지 모르겠만서도. 한번 접견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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