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토요일인 오늘 점심쯤 친구랑 힐링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셨고 수아를 보고싶어서 수아로 예약하고
친구는 진주로 예약했습니다.
계산하고 방으로 안내받아서 샤워하고 누워서 폰좀 보고 있으니까
수아가 들어왔습니다.
수아는 약간 통통한 몸매에 얼굴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한국말은 제법 할줄 알았고 마사지를 해주길래 잘 받았습니다.
토시까지 끼고 마사지를 참 열심히 해주는데 잘해습니다.
마사지를 쭉 받다가 서비스 해달라고 해서 수아가 잠깐 나갔다가 온다면서
나갔다가 들어와서 서비스를 해줬습니다.
올탈을 하고 가슴으로 등뒤를 부벼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 스타일은
조금 느리게 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뒤에를 꼼꼼하게 애무해주면서도 가슴으로 부벼주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엉까시까지 해주는데 참 열심히 잘해줍니다..
제대로 해준다고 고양이 자세해서받았는데 진짜 저도 모르게 움찔거렸습니다.
충분히 받았으니 저도 수아를 한번 빨아보고 싶어서 눕혀놓고 위아래 빨아보는데
수아 금방 젖어드는 편이었습니다.
조금만 만져도 물도 많은 편이고 잘 느끼는 편 같았습니다.
제가 올라가서 부비부비하는데 부벼질때마다 움찔거리는게 그 느낌 진짜 좋았습니다.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애쓰는데 밑에 입은 안그러는게 더 섹시하게 느껴진 것 같았습니다.
엎드리게 해서 젤 바르고 하비욧으로 하는데 뒤쪽에 있어서 뒤로 하비욧하는데
순간 들어갈뻔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수아가 끝까지 자세를 고쳐가면서 잘 대비하면서 하비욧을 할수있게
해주었습니다.
하비욧 느낌 너무 좋아서 열심히 하다가 수아한테 흠뻑 싸주었습니다.
끝나고 같이 씻고 나오는데 끝까지 마인드도 좋은 모습을 보여서 아주
기분좋았습니다.
수아 재방율 99% 입니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