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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성남에 볼일이 있어 마친 후 갑자기 단대오거리역이 생각나서 방문했습니다.
옛날에 신흥역이 생각나네요.
후기를 쭉 찾아보고, 요즘 네임드들 확인하고 입성..
출근부를 불러주시는데 네임드들은 없네요.
어떡하지 하다가 출근부중에 한글자 예명이 생각나서 이 사람으로 합니다.
한 15분 기다렸는데 입장
외모 나쁘지 않네요?
나이는 30 극후반 ~ 40 초반 봅니다.
콘 쓸거냐고 묻길래 안쓴다고 하니까
왜 안쓰냐고 야지 한 번 주고 허락해줍니다.
(항상 궁금한게 이러면 뭐하러 물어보는지 잘 모르겠음)
서비스 들어가는데 나쁘지 않고..
젤 발르고 누워서 강강강..
젤 때문인가? 느낌이 금방 오네요.
대화도 해보고 전체적으로 다시 스캔해보니
배는 술배가 살짝 있고, 아주 약간 정신적으로 약해보이더라구요. 뭐 당연하겠죠.
성격은 그렇게 엄청 고분고분하진 않으나, 매너 지키면 괜찮은듯.
다음에 또 봐요 형식적인 인사하니까
"오빠가 지명해줘야 보죠~"
이상입니다.
후기글 벨 맞음요. 잘 안나옴요. 키는 좀 작고 배는 좀 나왔고 미쉐린 작은 사이즈에 나이는 어린 축에 들어요.
애국가세번부르고할복한다 걍 컨셉잡고귀엽게놀때적당히해 계속으악죽이지말고
씨발새끼가그냥 귀여워서봐주니
쎈척이 치마예프급이네 ㅋㅋㅋ
벨,방울 참 지명이 햇갈립니다 벨은 NF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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