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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저는 정말 마음에 들어 다음주 제 방문 예정입니다.
솔직히 룸빵 원투데이 다녀본것도 아니고
아가씨들 다 거기서 거기지요.
개인적으로 노는 중간중간 들어와서 계속 신경써주고
원하는 스타일을 물어보며 신경 많이쓴다는 느낌 받게 만드는
태수대표 세심함에
룸빵갈땐 하퍼만 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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