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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올리브에 출근부를 문의해 봅니다.
다른 매니저들도 정말 많이 보았지만 단연코 최고의 매니저를 뽑으라고 하면 전 주저없이 보라 매니저를 뽑죠.
근 8년만에 20접 이상을 한 유일한 매니저가 보라 매니저 입니다.
참고로 보라 매니저는 거의 예외가 없는 한 월/금 이틀 출근합니다.
보라 매니저가 금요일에 출근한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출근부가 뜨지마자 바로 보라 언니를 예약 했지요.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정말 너무나도 익숙한 여친과 같은 보라 언니가 맞이해 줍니다.
얘기만 하러 온건 아니니...간단하게 근황을 물어보고 샤워를 하고 왔습니다.
보라 언니도 샤워를 하고 그냥 바로 침대에 누워서 언니에게 빨아 달라고 합니다.
이제 뭐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시시콜콜하게 요청할 것도 없어요.
이미 서로가 좋아하는것 원하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죠.
단언컨데, 보라 언니 여기서 안만나고 밖에서 일반적으로 만났으면 정말 제가 엄청나게 대시했을께 뻔해 보입니다.
바로 가슴 애무 스킵하고 바로 육봉이를 빨아주는군요.
그리고 보라 언니의 최대 무기...? (솔직히 최대는 아님..) 바로 끝이 없은 목까시 되시겠습니다.
목까시를 너무 잘 받다 보니 다른 언니 만나서 육봉 빨려보면 그냥 뭐 애무 받는것 같지도 않아서 그게 문제입니다. ㅠㅠ
거기다가 우리 보라 언니는 소중이도 아주 깔끔하게 왁싱이 되어있죠.
왁싱 보지를 빠는 그느낌..최고입니다. 목까시도 잘해, 보지도 이뻐, 왁싱에, 거기다 싱싱하기 까지 못해 좁보입니다.
장갑을 착용하고 살살 넣다가 마구 쑤셔 넣으니 언니 보지에 청정수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네요
와 진짜 이런 언니 없습니다. 있을때 보세요. 최고입니다.
거기다가 여성 상위 말타기도 잘해, 뒷치기 할때 골반 엉덩이 쩔어...
더이상 뭘 바랄까 싶습니다. 이런 쎅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하지만 우리 보라 언니는 만인의 연인, 욕심은 부리지 않습니다. 최고의 보지는 나눔(?) (물론 무상이 아닌 유료이지만)이 최고니까요 ㅎㅎ
우리 보라 언니 오래오래 일할수 있게 많이 아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라 후기 잘 봤습니다. 다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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