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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은지+3) 휴게 최고 고페이 은지 역시 물건이네요

    업소명
    워터밤휴게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 이벤트권 사용하려고 연락을 드니니,

    안 그래도 목표로 삼고 있었던 은지가 출근했네요.

    올커니 하고 바로 예약하고 달려가 봅니다.

     

    도착하여 입실하여 보니,

    아이구, 예전에 강남에서 보았던 바로 그 처자이네요.

    3개월 정도가 흘러서 가물가물한데 서로가 알아보긴 했으나,

    서로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았지만 둘 다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바로 오랜 친구마냥 재잘재잘 일단 잘 놀아봅니다.

     

    짧은 코스로 아쉬운 대화를 뒤로 하고 바로 샤워하고 나와보니,

    은지가 옷을 몽땅 벗은 체로 이쁜 자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군요.

    아담한 키에 큰 가슴을 장착한 은지가 벌써부터 제 똘똘이를 부풀게 합니다.

    일단 아담큐티한 처자가 좋았고, 가슴도 참하고, 

    붙임성도 좋아서 바로 침대로 이끌로 와서는

    저에게 삼각애무를 불나게 해주는 군요.

     

    똘똘이 너무 커져서 안되겠다 싶어서 역립을 시전하는데,

    은지의 소중이에서 나오는 달콤한 향내는 저를 더욱 감동시키기에

    얼릉 69자세를 취하여 서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탐하여 봅니다.

     

    서로 절정에 이루자, 콘을 장착하고 측배위, 정상위, 후배위의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측배위에서는 튼튼한 허벅지 사이로 제 허벅지를 잘 끼워서 박아되니,

    은지가 아주 자지러치듯 신음 소리를 연발하는 군요.

    정상위에서는 큼지막한 이쁜 가슴을 두손으로 움켜잡고,

    꽊꽊 박아되니 은지는 기절할 듯 좋아라 하더니,

    마지막으로 후배위에서는 탐스러운 엉댕이를 '이라' '이라'라고 외치며

    손으로 빡빡 치니, 오늘 지대로 이쁜말 제대로 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절정을 끝으로 신나게 발사하였고,

    서로의 감정을 추스리며 퇴실하였습니다.

    또 한명의 지명이 새로 생겼습니다.

    더이상의 지명은 필요없을 듯 합니다.

    은지로 만족하며 매달 보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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