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 '여관바리' 목록에 글을 잘못 쓴 기억이 있는데 '비제휴'란에 쓰는게 맞다 싶어서 글 올립니다.
철저한 개인적인 후기이니 악플은 지양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포장하고 미화해서 쓰는 놈 맞고요)
어제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오랜만에 기억을 더듬어서 성신여대 역 근처에 있는 '삼선동 주민센터'
맞은편 GS25건물 옆에 있는 '문화 휴게실'이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방문 시간대는 오후 8시 정도 였습니다.
입구는 대로변 정문이 있고, 뒷골목으로 돌아가면 지하 입구도 있으니 뒷골목 지하로 입장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B1 이라 허름하고 해서 냄새도 날법 한데 냄새는 없습니다만 건물 자체가 너무 오래된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이전 한 3년전에 방문했다고 드립치고 11만에서 10만으로 네고하고 입장했습니다.
사장님 오랜만에 보니 흘러간 세월은 어쩔 수 없네요. (60대 중반 정도로 추정, 몸매는 그냥 보통 아줌마 수준,
날씬하지도 통통하지도 않고 그냥 그렇습니다. 얼굴만 보면 성욕이 떨어질만도 합니다)
시스템: 일단 선불 지불하고 옷 벗고 있으면 옆에서 옷 가지들을 챙겨서 하나 하나씩 걸어줍니다.
그리고 속옷까지 다 벗고 '샤워실'로 오라고 합니다. 커튼으로 되어 있는데 어차피 한 사람 들어오면 문 잠그니 괜찮습니다.
다 벗고 샤워실로 이동하면 어느새 '원피스' 홀복 차림 (검정색, 그닥 야한 옷차림 정도는 아님)으로 환복한
사장님이 목욕탕 의자에 앉으라고 하고 앞뒤 비누로 씻겨 줍니다. 그닥 야릇한 느낌을 갖는 샤워는 아니고
그냥 엄마가 아들 씻겨주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ㅡ.ㅡ
그리고 똑바로 마사지 베드에 누워서 천장을 보고 있으면 얇은 수건 하나 덮어주고 다리랑 팔 등을 주물 주물 해줍니다.
단점: 말이 너무 많아서 본인 손님 연령대 부터 시작해서 나는 좋은말 고운말 쓰는 사람이다, 저혈압 증세가 있어서 가끔
사람 많은데 가면 어지럼증이 있다....중간에 적당히 리액션만 해주고 말을 이어가지 않으면 어느 정도 말 그만 합니다.
마사지는 그냥 흉내만 내는 수준이고 (한 15분~20분?) 이제 다시 사장님 본인 샤워하고 다시 입장합니다. (수건으로 몸 가린채 입장)
올탈하고 일단 서서 삼각 애무 해준 후 밑으로 내려가서 BJ 해줍니다.
ㅂㅃ 하고 싶다고 하면 69자세 취해주어서 그 자세에서 BJ 해주면서 ㅋㄷ도 씌워줍니다.
가슴 애무 하는게 좋아서 가슴 더 해달라고 하면 혼쾌히 해줍니다.
이제 본게임으로 가서 마사지 베드 사이드에 사장님 눕혀놓고 저는 서 있는 자세에서 이것 저것 시도해보는데
'자기야 가만 있으면 내가 물어줄게' 하면서 '케겔' 신공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몸매는 볼품없고 불이 꺼져 있어서 '와꾸'도 보지 않으면 그냥 저냥 ㄸ 칠만 합니다.
뒷치기 자세에서는 나름 엉덩이 라인이 이뻐서 뒷치기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상으로 올리고 그라인딩 당하면서 꼭지 빨리면서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여상에서 가슴 애무 당할때 신음 소리 내니까 '내가 꼭 자기 고문하는거 같아~' 하면서
관계는 둘이 서로 즐겨야 한다는 드립도 칩니다.
사정하고 꼭 안은 상태에서 목덜미랑 볼, 그리고 입술에 뽀뽀해주고 한 2분 있다가 내려와서
닦아주고 퇴장, 그리고 재떨이 필요하냐고 음료수 갖다주고 셀프 샤워하고 나오니
옷 하나 하나씩 다 입혀 줍니다.
비고: 절대로 와꾸나 몸매, 젊음을 좋아하시는 분은 절대 비추, 그냥 잔소리 들으면서 ㄸ이나
치고 싶다면 시간 제한 신경 안쓰는 스타일이니 한번쯤은 던전 체험겸 가보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20대 후반이 방문하면 뺀찌 먹을까요?? 간혹 너무 어리면 거부한다는 업장들도 보여서..
아이고...이거 보시고 가셨다가 저 욕하시는 분들 나오면 어쩌려고 그러십니까? ㅠㅠ
몸매는 제가 박경림을 못봐서 모르겠고요..ㅎㅎ
그냥 평범한 '아지매' 몸매 정도 입니다.
가슴 그닥, 엉덩이는 볼만합니다.
키는 작은 편입니다. (150 후반 정도로 추정)
아........박경림..............조두순도 보면 자체 성욕 감퇴할듯......
수고많으셨습니다
정성추!!
혹시 뒷편에 문이라면 어느쪽으로 들어가야하는지요 로드뷰로 봤는데 헷갈리네요...
아, 죄송합니다.
뒷편의 문은 따로 없고요, 그냥 로드뷰에 보이는 차 한대 들어갈만한 공간 있는 그 대로변 입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경림..ㅎㅎ??
절대 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BJ 중간에 콘을 입으로 씌워주는 것으로 봐서는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추억이네요 20년전에 다녀본 기억이 있네요
헉...20년전이라 함은 그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해당 업소가 반영했다는 거네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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