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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새끼가 어버이날인데
20대 애들한테 효도받으러 가자길래 ㅋㅋㅋ
뭐 저런 변태같은 말투가 있나 하면서도
보들보들한 가슴이나 만져보자하고 따라갔네요
평소에는 별로 나이 안 따지는데
무조건 20대 어린 친구로 소영마담에게 부탁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나도 너무 변태같지만....
저는 06년생 21살 친구는 05년생 22살로
신분증 확인까지 철저히 하고 ㅋㅋ
그 이후엔 
묻고 따질 것도 없이
오늘 우리에게 효도하거라 하니 빵터지네요
상콤한 친구들 가슴이며 허벅지 한없이 탐하다가
밖에 나가서 해장하자고 데리고 나와서
어버이날 효도 제대로 받고 왔네요 ㅡ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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