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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랜만에 시그니쳐에 다녀왔습니다.
대리석으로 인테리어된 그 업장.
역시 머가 달라도 다르군요.
그간 혹독한 사연 때문에 잃고 살았으나 남심의 본능이 어디갑니까?
날씨좋고 햇살좋은 그날 그곳에서의 플레이는 역시 꿀입니다.
참 간만에 뵙는 실장님도 방가워해주고 고맙습니다.
그 앞의 문화 거리는 화들짝입니다.
아직은 날씨가 싸아해서 옷차림이 별루입니다만요.
시그에 자리한지 얼마안되는 은주언니는 마인드 좋고 착하네요
베시시 웃는 모습도 귀엽구여.
키방언니들과 함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입니다.
배나온 아재가 어디다 욕심을 부릴수 있곘습니까?
손만 잡아도 황홀하지여.
천사 나이 맞게 귀엽고 순둥순둥 느낌에 싹싹하게 잘 맞춰줍니다
살폿한 입술에 즐키를 하고 프리백 허그를 하고
배나온 아재의 말도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더랍니다.
그렇게 은주여신과의 한탐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주신님
고맙습니다. 시그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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