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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벤트 당첨되어서 강남 도파민을 방문하였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말 출근부를 확인하고 방문하고자 하는 시간대에 가능한 매니저 중 고민하다가, 이전 이벤트 후기에 종종 언급되었던 연화언니를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위치는 역에서 가까운 곳으로 혹시나 했었는데, 예전에 몇 번 방문했던 업소와 같은 건물이네요.
지하철 역에서 방문하기 좋은 위치에 있네요.
여유있게 도착해서 궁금증에 연화관련 후기를 보다가 연락받고 올라갑니다.
어떤 언니일지 기대하면서 노크 후 입장합니다.
아~~ 역시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언급한 부분을 저 역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네요.
입구에서부터 얼굴을 보려고 해도 눈은 가슴에만 꽂칩니다~~ㅎㅎ
탈 한국인급 몸매에 풍만하면서도 성난 슴가네요.
얇고 짧은 원피스(?)도 가슴을 볼 수 밖에 없도록 많이~ 파여있습니다.
가슴에서 눈을 떼면서 연화 언니를 살펴보니 키는 자그마하지만, 몸매는 남미스타일처럼 골반과 슴가가 풍만합니다.
팔, 다리는 얇은 편이어서 흔히 볼 수 있는 몸매가 아니기에 인상적이네요.
잠시 시원한 물과 쇼파타임을 갖으며 이야기를 해봅니다.
매미과 언니처럼 첫 대면부터 옆에 붙지 않고 일정 거리를 두고 다소곳하고 조심스럽게 대하는 모습에 왠지 업소 경험을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20대 초반이라 나이 차이가 있어서인지 예의바른(?) 존댓말로 대화를 해서 가벼운 느낌보다는 예의바른 느낌이 듭니다.
얇은 원피스 속의 슴가가 궁금해서 저 먼저 샤워를 하러 갑니다.
예전에 같은 건물 방문했던 방과 화장실은 낡고 청소상태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연화 방은 담배 냄새도 없고 깨끗합니다.
화장실도 깨끗해서 나중에 언니에게 물어보니 실장님이 청소 등 깨끗이 잘 관리를 해주신다네요.
깨끗이 씻고 나오니 언니도 씻으러 갑니다.
나체의 연화 몸매를 기대 침대에 앉아서 기다립니다.
잠시후 침대로 다가오는 연화 모습에 그냥 바로 슴가로 손이 가네요.
저는 침대에 앉아 있는 상태로 언니의 슴가를 손과 입으로 느껴봅니다.
연화 정도의 D+이상의 슴가는 탄력이 떨어지는데 연화 언니의 슴가는 탱탱합니다.
게다가 핑두~~
이런 슴가 언제 또 볼 수 있을 지 몰라서 한참을 탐닉해봅니다.
정신을 차리고 언니의 몸을 만져보니, 피부가 부드럽고 찰집니다.
특히 엉덩이도 터질듯한 탱탱함(?)이 제가 만나봤던 언니들과는 다른 차원이네요.
언니의 손길을 기대하면 침대로 누워봅니다.
슴가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연화언니는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네요.
거대한 슴가를 이용해 제 소중이를 건드려주는데, 이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이어지는 언니의 BJ는 노련하지는 않지만, 정성껏 오랫동안 해주는데 시간이 많이 있다면 한참을 더 받고 싶을 정도로 느낌이 좋습니다.
업소느낌보다는 여친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웠네요.
이젠 제가 언니를 애무하기 위해 눕혀봅니다.
매력적인 슴가에 빠져 한참을 입으로 애무하니 언니의 반응이 살살 올라옵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언니의 핑크빛 소중이를 애무해봅니다.
서서히 발동이 걸리면서 중요 포인트를 찾아서 집중적으로 해주니 언니 몸의 반응이 점점 격해집니다.
'너무 좋아요'
이 말을 반복하다가 '그만 해주세요'라면서 언니가 격하게 움직임을 갖기에 다시 올라가서 언니의 슴가를 애무하면 얼굴을 보고 불편해었는지 물어보니 너무 느껴서 좋았다고, 더 이상 참기 어려워서 그랬다고 하네요.
이젠 장비를 착용하고 여상으로 시작해봅니다.
부드러운 움직임에 흔들리는 슴가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언니가 무거울라 손으로 슴가를 받쳐줍니다~ㅎㅎ
이 자세가 너무나 좋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까 만져봤던 엉덩이의 탱탱함을 느끼기 위해 후배위를 전환합니다.
후배위로 삽입하니 언니의 신음이 커지네요.
아마도 후배위 자세가 언니에게 더 느낌이 오는 듯 싶습니다.
키가 작은 편인 연화언니라 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움직이니 여상위에 맞먹을 정도로 느낌이 좋습니다.
마지막은 역시 정상위로 언니의 슴가를 봐야했기에(?) 자세를 전환해봅니다.
저의 움직임에 흔들리는 슴가와 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더 이상 참을 수 가 없어서 후회없이 발사합니다.
천천히 정리를 하면서 언니와 이야기를 해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예의바른 언니라는 느낌이 듭니다.
교대로 씻고 와서 옷을 입고 화장을 고치는 언니의 모습을 보면서 처음으로 사진요청을 해보니,
언니가 흔쾌히 1장 허용해주네요.
언니 확인 후 사진 1장 올려봅니다.
다시 한번 좋은 기회를 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과 업소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연화를 보고 나니 도파민 다른 언니들도 궁금해지네요~~
※ 추천: 슴가매니아, 엉덩이 매니아 강추~~

즐달 축하드리고 실사 담긴 후기 감사합니다
사진이 안보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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