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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어나서 갑자기 급꼴림
그래서 바로 즐톡으로 스캔하다가
한명 걸려서 바로 연락 ㄱㄱ
몸매 사진보니 완전 미시녀 스타일
거기다가 2대 1 하자고 해서
바로 콜
씻고 기다리다가 벨이 울려서
문 열자마자
ㅅㅂ... 인천 노가다 다방 할매 보는줄
할매가 뭔힘이 그렇게 쎈지
닫을까봐 바로 힘으로 열고 들어옴
완전 뼈다귀...
보내려다가 이 시간에 구하기 힘들꺼 같아서
일단 해봄
확실히 연륜이 있어서 스킬은 괜찮았음
그리고 넣었더니 할매가 존내 느끼는데
내 몸을 끌어안으면서 신음내는데
이게 맞나 하면서 현타오더라
결국 한발빼고(원래 두번하기로 합의했었음)
말씀드려서 5만원 받고 바로 퇴장
간만에 부산와서 씹내상..ㅅㅂ
부산에서 방잡고 보자는 무조건 걸러야 됩니다.. 톡하는 실장은 따로 있고 성사되면 필드에서 뛰는 할매들 한테 정보 보내서 만나게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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