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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 옆동네 살아있을때 서비스된다는 후기를 보긴 했는데
그게 언제 후기인지는 모르고 일단 불켜져있어 방문
한국마담 다리이쁨 얼굴은 이쁜건 모르겠고 트젠느낌
낮시간대 방문하니 여기도 투머치토커
저녁에 술 장사도 하고 본인도 마시기 싫어도 마신다네요
여기서 장사한것만 1년넘는다는 피셜합니다
술 장사 해서 진상부리면 그 이후는 돌려보낸다고 하고
서비스는 없다고 하는데 술 먹으면 가끔 손으로는 한다는데
술을 안먹으니 그닥 진상 안부리면 친절합니다
위치 프랑세스 맞은편 과자점 자유시장 입구 들어가서 왼편이요
수다방 : 50대 중국 친절하나
외모가 뭔가 귀여운건지 이티같은건지 애매함 그자체
절대 외모가 괜찮다 이거 아니고 그 반대
그냥 인사만 하고 빽스텝 합니다
천향 : 안경 쓴 불량감자 아줌마 있어서 진짜 도망치듯 퇴각
호수 : (예전 둥지였는데 새로 상호 변경)
자유시장은 아니고 부천kcc엠파이어 뒤
예전 호수때 마담은 아니고
그냥 동네 평범한 아줌마
복장도 평범 순진무구하게 생김
서비스 없다해서 그냥 퇴장
장터만 사진이 없네요
부천은 개척하면 할수록 갈곳 실종중입니다
부천은 혜라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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