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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커피를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먹골역 근처 입니다.
행운 썬 보다는 먹골역 가까이 있습니다
들어갔는데 행운 썬 보다는 확실히 젊어서 쬐끔 놀랐습니다
다 거기서 거기 인줄 알았거든요
마담은 중국사람? 조선족? 이구요 말투에서 딱 티가 납니다.
와인 한잔 하자 하길래 됐다 하고 서비스 받으러 왔다 했습니다.
가격은 입5 / ㄸ10 부르네요 ㄸ은 생각이 없어서 쇼부를 안봤지만 딜이 될 것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윤커피
나이 - 50초(주관적 입니다)
와꾸 - 몽골사람 처럼 생겼습니다. 다방에서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몸매 - 키크고 약통 / 가슴 최소 B컵 처짐 없습니다
서비스 - 앞서 간 두 다방(행운 썬) 보다는 약합니다. 손7 입3 정도 마무리는 입으로 받습니다
총평 - 가격은 조금 쎄고 약간의 술 유도도 있었습니다. 하드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패스하세요. 와꾸 몸매는 행운 썬 보다는 확실히 낫습니다
재방문 - 입손은 모르겠고 ㄸ으로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이놈의 정복감이 문제네요
여탑 후기를 기준으로 투어를 하고 있는데 이제 2군데 정도 남았네요 해와달 이라는 다방이 앞서 2번 갔을때는 간판도 꺼져있고 해서 망했나 했는데 오늘 불이 켜져 있길래 얼굴 구경이나 하자하고 갔습니다. 50대 초중으로 보이는 마담이 귀찮은 듯한 말투로 커피 드시려구요? 라고 응대햡니다. 후기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라 담에 올께요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번 후기는 해와달을 한번 갔다와보겠습니다.
좋은 후기 기대 하겠습니다 ~~ㅋ
오래 된 조선족이고 제가 갔을때는 냄새가 올라 왔던 기억이..그 외 통통에 가까운데 한번쯤은 괜찮을듯 하네요
먹골 중곡은 사이즈 괜찮은 곳들은 술 장사 위주라 좀 팔아 주고 다른걸 진행 해야되는 쪽인데 그렇게 되면 돈 10은 우습게 시작 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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