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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5월2차이벤트](온리여탑) 대천사 마인드의 육덕글래머 윤아

    업소명
    강남스테이휴게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이벤트 매니저님과 스테이에 정말 감사 드립니다.

     

    휴일을 맞이하여 여탑에서 제공해주신 무료권을 사용하고자 아침일찍부터 스테이에 연락을 해서 운좋게 윤아를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윤아언니와 긴시간을 즐기기 위해 b코스로 예약을 하고 스테이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스테이에 방문해 친절하신 스테이 실장님께 방을 안내 받고 또 스타킹서비스를 요청하고 깔끔히 씼고 몸을 닦고 수건을 정리하는 찰나에 밖에서 또각또각 하이힐 소리와함께 윤아가 입장을 합니다. 윤아와는 몇번 봤는데 바로 저를 기억해주며 꺄르르 웃으며, 큰 가슴을 출렁이며 와줘서 고맙다며 배꼽인사를 합니다.

     

    윤아는 프로필대로 키도 170에 가슴이 무려 g컵입니다. 글램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최고의 선택입니다.

     

    윤아와 반갑게 인사하며 다리를보니 요청했던 스타킹을 미리 신고 들어 와줬습니다. 긴다리가 스타킹빛에 반사되어 벌써부터 흥분 만땅됩니다.

     

    인사는 이쯤 해두고 이제 윤아가 옷을 벗고 저와 포옹을 해줍니다. 뒤에서 만지고 싶어 윤아를 뒤로 돌려 뒤에서 엉덩이에 제껄 비비니 제 꼬추가 무지막지하게 커집니다. 또 윤아가 센스 있게 제 자지에 손을 가져가 비벼주며 근황토크의 시간을 잠시 가집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침대에 누워 윤아의 거대한 가슴을 만지며 윤아와 어떻게 플레이 할지 먼저 얘기를 합니다. 원하는 플레이를 대답해주는 동안 윤아의 손은 가만히 있지 않고 또 제 자지를 쪼물딱 거려주네요. 어떻게 할지 정하고 먼저 윤아와 깊은 키스 타임을 가집니다. 또 키스후에 윤아의 거대한 가슴에 얼굴을파묻고 비벼댔습니다. 일주일간 쌓인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기분 입니다. 

     

    먼저 귀와 목을 빨아달라 요청했기때문에 귀부터 윤아가 마구마구 빨아줍니다. 귀를거쳐 목으로 내려와 목도 원없이 빨아주는데 제 성감대가 목이라 손발이 움츠려 들어 참기 힘들었습니다. 또 반대쪽으로 넘어와 반대편을 해줬는데요 이때 저의 몸에 윤아의 가슴이 밀착되어서 가슴을 꼭 끌어 앉으며 귀와 목 애무를 받았습니다.

     

    이제 꼭지로 넘어와 꼭지를 사정없이 빨아줍니다. 양쪽을 빨리고 아래로 내려가 꼬추를 사정없이 빨아 줍니다. 꼬추 빨기 1등인 윤아가 사정없이 빨아주는데요 귀두부터 기둥까지 빨아주면서 손은 가만히 있지 않고 부랄을 만져줍니다. 또 목까시도 해주고 볼쪽으로도 빨아주고 나서야 부랄로 내려가 부랄을 사정없이 빨아줍니다. 혀로 쓸어주고 입술로 흡입하고 진짜 윤아의 bj는 꼭 받아봐야 합니다.

     

    다 빨리고나서 또 윤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파이즈리를 받았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가슴으로 받는 파이즈리는 정말 최고의 촉감 입니다. 그냥도 했다가 또 오일을뿌려서 미끌 거리는 파이즈리도 원없이 받았습니다.

     

    이제 제가 윤아에게 봉사를 해줄 차례입니다. 윤아를 밑으로 눕히고 키스를 퍼붓고 가슴을 양쪽으로 모아 얼굴울 비비다 시원하게 빨아줬습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 애액에 범벅이된 윤아의 보지를 빨았습니다. 이미 애액이 범벅이되어 애액을 꿀꺽꿀꺽 마시며 윤아의 보지를 원없이 빨아줬습니다.

     

    이제 예열은 충분하니 박을 시간 입니다. 지금 윤아의 넘치는 보지물을 콘돔 낭비하기는 아까워 옵션으로 바로 제껄 찔러 넣었습니다.

    키와 다르게 좁보를 보유한 윤아 답게 넣자마자 꽉 물어주네요 정상위로 키스를 하며 껴앉고 가슴을몸에 밀착하고 정상위를 원없이 즐겼습니다. 철퍽거리는 소리와 윤아의 신음에 흥분이 되어 윤아를 뒤집어서 큰 엉덩이를 부여잡고 실컷 박았습니다. 물이 넘쳐나고 엉덩이카 너무 커서 뒤로 박다가 제가 밑으로 가고 윤아가 위로가서 여상으로 이어갔습니다. 여상으로 박으니 조임이 더하네요. 앞뒤로 흔들고, 옆으로 허리 돌리고, 위아래로 찍고, 또 제가 밑에서 박고 이제 서서 뒷치기로 다시 바꿔 뒤에서 또 열심히 박다가, 윤아는 침대 끝에 눕고 저는 서서 정상위를 했습니다. 중간에 넘치는 애액으로 장난도 치고 윤아의 보지에 비비다가 마지막 스퍼트로 열심히 움직여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고 정리를 한 후에 윤아와 착 붙어 꺄앉으며 잠시 대화를 하다 같이 씼으러 샤워실에 들어갔습니다. 서로의 몸을 씼겨주며 꽁냥꽁냥 대화를 하다 특별 서비스도 받고 마지막까지 저를 왕대접 해주는 윤아 였습니다.

     

    다시 한번 만나자 약속을 하고 윤아와 포옹을 하고 손잡고 나와 헤어지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다시한번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과 스테이에 감사드립니다.

    댓글2

    tmxldrkdl
    tmxldrkdl · 2026.05.17 03:11:50

    즐달 축하드리고 정성 듬뿍 담긴 후기에 추천 드립니다~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2026.05.10 22:34:14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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