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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타 사이트에서 분양되던 수유 중년이모 분양합니다.
수유 지X 아니고요. 아실분들은 아실것입니다.
(신문지깔고 그 위에 가방 올려놓으시는분)
다른분이 분양글 올리셨었는데 분양을 떠나셨는지 몇년 단골이였던 저에게 부탁하게 되어 분양합니다.
몇가지 논란이 있어 이 부분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미 다른 글에 해명을 했습니다만 다시 말씀드립니다.
윈저모텔
원래 중년이모님과 처음 만났을때는 길건너 강북구청쪽 몽모텔이였습니다.
근데 거기가 무조건 10시가 넘어야 대실이 되는등 좀 까탈스러운부분이 있어서 저도 달림경력이 수유에 있는지라 윈저를 소개했습니다. 거기는 어떤시간이건 대실이 가능했던 기억과 강북구청보다 대실이 저렴했었거든요.
그러다가 그 주인장이랑 이모님이랑 친해졌고요.
시간내상으로 한번밖에 못하고 돈 어느정도 돌려받은 이야기는 전에 어떤분이 후기 올려주셔서 제가 확인하여 답 내렸는데 덩치가 어마어마해서 사람이 죽겠다고 하는데 그분 익명으로 글 올리다가 남의 글 댓글 계속 다네요. 참고로 당시 분양자 저 아니였습니다.
그 외에 사진 좀 보내달라면서 잠수타거나 질문만 겁나게 문자하는 분들 즉, 간만 보시는 분들이 하루에도 많으면 1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로 인한 답변지연은 양해부탁드립니다.
나이 : 50대후반
분양가 : 2-10 두시간
애널 질사 입사등 왠만한거 모두 가능하며,
너무 하드한건 불가능합니다.
추가(배설행위, 대형딜도삽입등)
인테리어 대물도 불가능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마인드 최상이며, 나이 외모 너무 깐깐하게 보시는분은 비추천합니다.
이쁘게 나이든 중년여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간내상은 지금껏 저도 경험한적이 없을 정도로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분양 부탁 드립니다
분양부탁드립니다
분양 부탁드립니다.
분양은 선텔선입이라는 국룰이라는걸 몰랐었던터라
그때기분에왠지안맞아 못보고 와버렸네여
어디까지왔냐며 확인문자 재척문자까지주다기
먼저방잡고연락달라는말에 좀 이질감과 순간 핀트가안맞는 기분이들어 그런말은없었는데 왜그러냐니까 갑자기암말안하고 잠수분위기길래 다시생각해보고 올께요 했더니 그제사 그러세요 하며 보내네여
성격좋다고 소개해주셨는데 막상 실전에 만나기직전상황에는 좀 다른기분이들었던거같네요
아쉬움으로남깁니다
추신
어차피 옷다벗고 침대에서 뒹굴고 오줌싸고 별짓디할텐데
또 씻는다고하더라도 거기에 놔뒀던옷입고 돌아갈텐데
차리리 소독액을 뿌리지 신문지위에 옷놔두는게 의미가있는건지 회의적이고 우습기도하네여
선텔은 전 같이 들어가서 모르겠는데 선입은 사기입니다.
같이 들어가는건데 선텔을 요구하더군요~
오줌은 골든 혹은 시오후키 같은거죠~
보지도않았는데 무슨말씀이신지?
만난적이 없으니 '그건좀아닌짓'한적이 없다는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미 만나지 않았다고 썼습니다.
이렇게 해명할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마지막으로 적었네요
그리고 제가 제 취향이 골든이니 뭐니라고 하면서 골든하자고 했다든지 한적도 없습니다. 그것마저 의심스러우시면 처자한테 물어보시든가요...
아 ~ 누구 라는 사람외에 최근에 연락와서 골든해도 되나, 시오해도 되나라고 한 사람있는지~
암튼 분양정보받은 것뿐이고,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었는데 이런상황이 된게 갠적으론 그리 좋지 않네요.
그럼 이만하겠습니다.
대신 사람은 무지 좋습니다. 그냥 너무 좋은 분입니다.
그 강을 건너지 마시오 ㅋㅋ
저도 분양 부탁드립니다.
저도 분양 부탁드립니다
분양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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