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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
천안 두번 다신 안 가겠다고 글 쓴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시발 개가 똥을 끊지 어떻게 20년 다닌 떡집을 끈겠노..
습관적으로 또 가게됨..
뭐 주인 아줌마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함
요즘 손님이 많이 없고 아가씨들도 출근을 잘 안한데
어제 10시 기준
그나마 이름있는애들은
아영 살구 민아 혜인이가 있었고
뉴페이스로 소희라는 애가 들어왔데
어제는 소희라는 애 안나왔다해서
아영 민아 혜인이중 제일 빨리되는애 아무나 불러달라고 하고 기다렸는데 아영이가 1빠로 오더라
뭐 아영이는 워낙 많이봐서 그냥 의무방어하는 느낌이랄까 대충 물빼고 나왔는데 나오면서 드는 생각은
몇주일 여관바리 끊고 조건만남으로 이 여자 저 여자 다 만나봤는데
가성비로는 여관바리가 최고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네
소희라는 뉴페 본 형들있나??
주인 아줌마 말로는 4시에 출근해서 한두시간 일하고 그냥 간다는데 ㅋㅋ
후기가 궁금하네
다들 가지맙시다 가격 내리게
저희가 안간다고 내리겠어요? ㅎㅎ 언니들만 떠나겠죠
뉴페 보는맛으로 한번 보세요
손님이 없으니 안나오는거죠
재일비싸면서 아가씨들 마인드 죽창난곳이 천안인데
다른곳 선택지가 많으니 거길 안가는거에요
여관에 손님이 없는게 아니라 아가씨들 마인드랑 싸이즈가 똥이라 천안을 안가는거임
이런대도 가격 안내리고 전국 최고가 유지 ㅋㅋ
천안여인숙골목은 곧 천호동처럼 재건축돨꺼라. 그냥 막판 배짱영업하는거임. 천호동 텍사스 막판 배뚱나온 아줌마 배꼽티입고 물이 그냥 구정물 상태였음..지금 천안 관바리들...오산 신흥(단대) 김천 돌고돈 바리들 주변 원룸이 싸고 1만원 더 비싸서 그냥 막판 몸팔이 하고 있는 거임...다 다른데서 본 닳고 닳은 바리들...40대중반이상 각지역 사창가출신 폐급들이 그냥 모인곳이 천안임...돈이 아까울 지경..근데 요즘 상태메롱한 한뇨(나이가 많건적건)들 꼬셔서 떡치는거보단 차라리 나은거 같기도함...한뇨들 떡유지비가 넘비싸고 상태두 별로인데 메타인지 않되는 한뇨들 상대하기가 넘 현타옮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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