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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방앗간 프로필에 nf 연우가 올라와....
예약을 하고 선릉역을 향해 달려갔다.
예약시간 보다 1시간 반 일찍 도착해서
근처 커피샵에서 1000원짜리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기다렸다.
사실 나는 예약한 순간부터 기다리는 시간 모두 다 즐긴다.
기다리면서 어떤 언니를 보게 될지
50분간 어떤 플레이를 할지 상상하면서
음....이미지트레이닝이라고 할까....
그 기다리는 시간을 즐긴다.
예약시간 5분전 도착문자를 보내고 조금후 전화를 받고
언니가 있는 방을 향해 갔다.
프로필에 170에 50키로 단아한 외모라 했는데
프로필 그대로 단아한 언니가 듣기 좋은 목소리로 맞이해준다.
샤워서비스도 있고 애무도 좋고....
나도 그녀의 몸을 탐하며 애무를 하다가
정상위로 시작해 후배위로 즐기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햇다.
또 보러 갈꺼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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