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잔뜩 발정이 나서 송림을 가려고 했는데 일이 바빠 거기까지 갈 여유가 없고 좆물은 빼야겠고 그냥 택시비 낸다는 생각으로 영등포로 갔습니다. 타임스퀘어 뒤는 초토화고 대로변은 아직 남아있네요. 끝에서 3번째에 안쪽에 있는 언니가 놀다 가라고 해서 따라갓는데 보온 천막 안에 있는 까칠한 언니들과는 다르게 사근사근해서 좋네요. 노콘은 돈 더 내라고 해서 콘 끼고 짧게 놀앗는데 언니가 친절해서 좋았는데 질압도 나쁘지 않고 여상도 생각보다 오래 해주고 가슴도 많이 주물렀습니다. 시원하게 쌌는데 가격 대비 할 수 있는게 제한적이라 또 갈지는 모르겟습니다. 언니가 테크닉 좋다고 엄청 좋아하면서 또 오라는데 당연히 영업 멘트일거고 그냥 송림이나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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