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역부근 다방은 자주가는편입니다
주로 수협사거리를 다니지만 목표했던 마담이 쉬거나 하면 동암으로 갑니다
오늘은 비가와서 우산도 없고 해서 역애서 가까운 다방을 보니 여태없던 새로운 이름이 눈에 띕니다
원래 검증된곳만 가고 모험을 잘 안하는데 비가와서 들어갔네요
입구에서부터 향료냄새땜에 고민을 좀 했는데 걍 들어갑니다
복장은 원피스에 옆구리도 터져있어 허벅지가 섹시해보여 자리에 앉아 봅니다
가슴도 좀 있어보이고 와꾸도 나빠보이진 않더군요
40대 언저리로 보입니다 차 가져와서 옆에 앉아 물어보니 벳걸입니다
스킨십을 시도하니 가슴도 옷위로만 만져라하고 다리도 못만지게합니다
기분 상합니다 조금있으니 다른 애가와서 먹어도 되냐 묻길래 빈정상한김에 나중에 사줄게하고 보냅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년도 같이 가버리고 10분이 지나도 오질 않네요
제가 후기를 쓰는 이유가 회원님들 돈 아끼시라고 혹시라도 호기심에 가지 마시라고 씁니다
오픈한지 한달됐다는데 손님을 돈으로보고 전혀 서비스 마인드가 안돼있습니다
오늘 여기는 기억에 남는 내상이네요 가끔 당하지만 이런 애들은 다방에서 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벌러왔으면 상응하는 서비스를하고 돈 벌면 머라합니까 그저 쉽게 벌려고하는 마인드가 괘씸합니다
비도 맞고해서 서비스도 개차반이라 주저라주저리 지껄입니다
아가씨 많은곳은 차돌리기는 일상이죠
일단 여러명있는데는 차돌리기를 해서리 안감
동암벳걸들이 다그래요 차돌리기심하죠 그래도 입잘털면 키스랑 골뱅이가능한곳많아요
혹시 애플 위치좀 알수 있을까요?
애플은 좀 오래되었지만 한번가서 내상을 당한 기억이 있네요 5분만에 만원 던져주고 욕하고 나온...
주인이 바꿨나보네요 한번 가봐야겠네요 서비스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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