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도 거래처일정으로 갔다 오는길에 들렸습니다. 회원분 후기로 검색을 해봐서 한번도 안가본곳이라 방문해봤습니다.
지명이 정말로 작은구월사거리 라는곳이 있더라구요 사거리쪽에 자동차공업사인지 무슨월드였는데 그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서 어김없이 울리는 차임벨.....간판은 반짝이는데 문은잠겨있고, "잠시외출중" 이라는 종이가 붙혀있습니다.
안에 선객이 있구나라는걸 직감적으로 느끼고 차로 올라가 20분정도 있다가 다시 내려오니 어김없이 열려있더군요.
첫인상을 보자면, 일단 슬랜더입니다. 성격은 친절하시고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또 그렇게 못나지도 않았습니다. 헤어스타일이 긴파마스타일인데 다행이 머리숱이 많아보입니다.
자리를 안내받고 녹차 한잔을 시켜봅니다. 마담도 옆에 차한잔 가져오고 이런저런 대화를 해봅니다. 전 이때가 다방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스캔을 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언제쯤 얘기를 꺼낼까 이런생각을 하고 있을때가 제일 재밌는것 같습니다.
마담이 맘에는 드는데 초객이라 조금 부끄럽다고 입으로 하면 안되냐고 해서 입으로 하면 1시간 넘게 걸린다고 얘기 했더니 바로 스텐레스바가지 같은거에 물을 받아와서 작은 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주더라구요. 참고로 방은 있는데 전 홀에서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다방문을 잠구고 팬티만 벗고 오는데 이때가 참 묘합니다.
마담이 나름 열심히 빨아주더라구요 옷다 벗으려고 하길래 치마만 벗으라고 하고 올라오더군요 멘트가 살짝 기계적이긴 합니다만 나름 열심히 영차영차를 하는 마담이 이뻐보입니다.
발사가 잘되지 않아서 홀중앙으로 나와서 뒷치기로 집중해서 간신히 마무리를 했습니다. 땀이 많이 나더군요.... 총평을 드리자면 마담얼굴은 이쁘진 않지만 그냥저냥 무난하고 나이는 50대중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좀 기계적인 멘트가 깨긴 하지만 열심히 서비스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구요.... 내부 청결상태도 좋았고 바가지로 물을 받아오는거긴 하지만 나름 위생을 지키기 위해 닦아주는 것도 맘에 들었습니다.... 이상 허접후기였습니다.. 재방문은 거래처 가면 할것 같은데 너무 멀어서 일부러 가진 않을듯 합니다 즐달 하세요 (참고로전 콘필주의잡니다)
여기 샤워장도 없나요???? 샤워장없는곳은 가기 그런데
완전 슬랜더라서 가슴도 없고
보지도 쪼임도 없을것 같네
디테일한 후기 감사합니다.,
돈준다는데 안될건 없다 생각됩니다 오히려 두사람 상대로 12만원버는거 보다 한명한테 더 버는게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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