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타업소에서 스테이로 이적한 지예씨~ 설명 두번째 줄 처럼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주간 출근부를 확인하고 아침 일찍 신속 예약하였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후 전화하자 바로 내려 오라는 실장님 ㅋ
방을 안내 받았는데 오늘은 10분쯤 늦게 시작 할 듯 하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미리 알려 주시는 것도 센스! 깔끔한 방에서 샤워를 마치고 딩굴딩굴 누워 있는데 어디선가 은은한 신음소리~
혹시? 지예? 라는 생각이 들자 왠지 모르게 가슴이 쿵쿵 ㅋ 잠시 후 잘가라는 다정한 인사소리가 들리는데
지예씨 목소리인 듯 ㅋ 네토 성향의 저로서는 오히려 자연스럽게 자극이 되었습니다.
옆방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양날의 검처럼 흥분이 되기도 하고 긴장이 되기도 하는 듯 하네요.
잠시 후 지예씨가 두둥등장 일단 반갑게 인사하고 딥키스 먼저 나눕니다.
탈의 한 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부드러운 알몸을 자연스럽게 더듬다가
다시 끌어안고 딥키스 어느덧 아래쪽에서는 제것이 스물스물 피어 오르네요.
키스만으로 발기가 될 때에는 거의 즐달 예정신호라도 볼 수 있습니다. ㅋ
오럴을 요청하자 익숙하게 자세를 잡고 오럴을 시전해 줍니다. 풀발기 되자 중단시키고 바로
콘 장착한 뒤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다면서 자연스럽게 스몰토크를
하는데 제가 살짝 장난을 치자 아주 부드럽게 제 어깨쪽을 톡 치는데 정말 여친 모먼트 제대로 터졌습니다. ㅋ
오늘은 지예씨 청순미 뿜뿜하네요 .
지예씨의 주무기 후배위로 체위 변경을 시도하였는데 발기가 살짝 약해져서 삽입이 안되었습니다.
잡아서 넣어 달라고 하자 주섬주섬 잡더니 스윽 아주 자연스럽게 삽입되었습니다.
뒤태를 감상하며 후배위를 즐기다가 어느덧 예비콜이 울려서 오늘은 체위 변경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후배위 그대로 집중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사정과 함께 즐달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지예씨와는 또 다음을 기약하고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가볍게 퇴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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