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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수연+6] #리얼 베이글녀~ #와꾸는 귀염 뽀작인데, 몸매는 100% 자연산 장신 글램글램 #부드러운 터치에도 초초민감 #아직도 모르는 성감대가 있어요~

    업소명
    강남브라더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6수연1.jpg

     

    [수연+6] #리얼 베이글녀~ #와꾸는 귀염 뽀작인데, 몸매는 100% 자연산 장신 글램글램 #부드러운 터치에도 초초민감 #아직도 모르는 성감대가 있어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5/6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수연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수연이를 처음 보고서는 얼굴과 몸매를 몇번을 번갈아가면서 봤습니다~

    와꾸는 어린 느낌이 팍팍나는 귀염 뽀짝했는데, 목 아랫쪽은 169센티의 큰 키에, 살짝 풀어햬쳐진 나이트가운 스타일의 룸복 사이로 자연산 탱글 풍만 슴가가 너무도 섹시했습니다~

    어리고 귀여운 와꾸와 섹시하게 성숙한 슴가라인은 너무도 언발란스한 듯 하면서도, 이것이 베이글이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수연이를 처음 봤기에, 출근한지 좀 되었나 싶었는데, 이제 겨우 두번째 출근인데, 출근횟수가 상당히 적고 주기가 길어서 그 사이에 NF가 띠어진 상황이였습니다~^^

    성격도 털털해서 이런 저런 수다도 재미나게 잘 떨어서, 대화 시간마저도 재미가 있었고, 다소 긴 수다 시간을 보내고는 샤워는 먼저 수연이는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었습니다~

    제가 씻고나오니 바로 수연이가 올탈을 했는데... 와~ 진짜 슴가밖에 안 보일 정도로 슴가가 크면서 그 무게감에 살짝 처질 정도의 사이즈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고 가볍게 뽀뽀를 했는데, 그래 맛본 입술중에서 제일 부드러웠습니다~^^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확실시 자연산 풍만 슴가는 느낌이 다르네요~^^

    손 가득히 잡히는 땡글 쫄깃한 감촉이 좋았고, 꼭지는 낮고 단단하면서도 탱글탱글했는데, 혀와 입술로 살며시 핧아주고 빨아주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처음부터 반응이 터져서 너무 민감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몇번 더 핧아주니, 왠지 간지러워하는 듯해서, 괜찮은지 물어보니, 간지러운 듯 한 느낌이긴 한데 좋으니 계속 해달라고 했습니다~

    사실 자긴 아직 좋은 것과 간지러운 것을 잘 구분을 못하겠고 자기 성감도 잘 모른다네요;; ㅋㅋ

    게다가 자기 성감대도 다 잘 모른다고 하니, 이게 바로 생초구나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수연이 성감대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듯 한데 참고로 겨드랑이는 절대 싫다네요~ ㅋㅋ

    다행히 저는 겨드랑이 취향은 아니였네요~ ㅋㅋ

    여튼 그 이후로도 얼마간 꼭지와 젖살을 핧아주고 빨아주었는데, 연신 꿈틀거리면서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와보니, 피부는 무난했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은 풍성했는데, 길이는 적당했는데, 숱 자체가 조금 굵으면서도 빽빽했지만 냄새도 없어서 보빨에는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조심스럽게 양다리를 벌린 후에 대음순을 핧아주려고 했는데, 봉털이 많아서 바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주었습니다~

    빨아주는 동안 잘 느꼈고, 클리는 작고 부드러웠는데, 정말 민감해서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클리를 핧아주는 동안 온몸이 꿈틀거리면서 느꼈고, 수연이 손이 어딜 향할지 몰라하는 듯 하더니 제 손을 꽉 잡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클리를 핧아주다가 양손을 뻗어서 풍만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잘 느꼈고, 애액도 흥건하게 젖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시켜주니,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는데 어느새 침대 시트위를 제대로 적셔놨더군요~^^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올라와서는 정상위로 삽입 준비를 하면서 손으로 질입구와 클리를 만져주다가,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쪼임도 좋고 따뜻헀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제가 TlqkfTlqkf그러면서 좋아하니, 자기도 좋다고 해서 치골을 밀착시킨 상태에서 빠르게 박으니, 연신 신음하면서 더욱 큰 소리로 신음을 하면서 느꼈고,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래도 사정하였습니다~

     

    수연이는 막 이쁜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귀여운 와꾸에 성숙한 풍만함을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베이글 사이즈였고, 너무 잘 느껴주니, 달리는 재미도 가득한 매력적인 친구였습니다~

    자주 출근을 하지 않고 가끔 한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댓글1

    대박의실현
    대박의실현 · 2026.05.07 15:36:25

    후기 잘 봤습니다~~

    보고 싶은 언니들이 너무~너무~ 많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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