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비는 시간때에 보니 채은매니저가 출근한거 확인하고 예약을 합니다.
시간맞추어 가서 결재 후 방 입장후 채은매니저가 노크하고 입장합니다.
전에 본걸 기억하고 반가워하네요.
최근에 2주정도 안나왔던데 대학생이라 학업이랑 이래저래 바빴다고 하네요.
대화 코드나 억양을 봐도 아직 풋풋한 찐대학생이라는 느낌이 납니다.
살짝 반박자 한템포가 느려서 응대가 빨라야 하는 일반 서비스직보다는
생산직 공순이느낌이 나서 파릇파릇한 매니저입니다.
그래도 스테이에서 몇 일 단련을 해서 남성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좋아졌네요.
기본적인 성관계매뉴얼이나 유흥에티켓을 몸으로 익혀서 인지 전보다 능숙해졌습니다.
유흥 에티켓은 상호 존중과 배려가 핵심 이라 너무 무리한 스킨십 자제, 매너 있는 태도가 필수입니다.
아직 어린 매니저이니 무리한 요구나 개인적인 질문은 피하고, 압력(세기)에 대한 대화나 정중한 침묵이 적절합니다.
이건 손님이나 매니저 공통된 섹티켓이라.. 갓 어른이 된 채은매니저에게 잘 배려해주면서 본래의 목적달성을 시작합니다.
젖살이 아직 안빠진 페이스와 나쁘지않는 몸매라인 풋풋한 반응와 귀엽게 하는 키스를 시작으로 콘 착용하고 달리 다른 체위변동없이
남상위 기본 자세로 마무리했습니다..
애초에 컨셉을 그냥 대학생때 후배랑 불장난친다는 느낌으로 본거라에서 추억을 상기시켜가면서 기본 자세로 마무리했습니다.
아직은 풋풋함이 살아있는 매니저구.. 시간이 지남으로 인해 풋풋함이 사라지고 노련미넘치는 매니저가 되기전에 한번쯤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