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준 문자받고 구구단 다녀왔습니다.
예전 달릴때 에이스 아가씨 출근하면
문자 준다고 했는데..
영업 멘트려니 했는데 진짜 문자와서 고민하다
풀묶으로 지명해 달라고 하고 달렸네요
현준이 살좀쪘네요...
인사하고 방안내 받았는데 혼자오니 좀 어색하네요..
잠시있다 셋팅하고 아가씨 들여보내는데...
음.. 취향저격 ㅎㅎㅎ
에이스라 그런가?
아님 내 취향을 정확히 간파한건가?
제가 좋아하는 키크고 소두에 단발머리
아가씨 앉히고 술 먹기시작합니다
취저라 기분 좋고 술이들어가니
아가씨가 참 보면 볼수록 더 이뻐보여요
술이 얼큰하게 취해갈 무렵부터
위아래 스캔하면서
터치하는데 잘받줘서 술 맛납니다...
역시 에이스는 에이스 ~
개꿀 ~
은근 다음 문자가 기다려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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