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 저도 형님들 처럼 하니 보나 제니 만나고 싶었는데 제가 가려고 할땐 한번도 없네요 근데 오늘 첫 출근한 언니가 있다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일단
나이는 40대 초중으로 보이구요 얼굴에는 연륜이 보입니다 그러나 몸매가 정말 괜찮았네요 의슴이지만 괜찮았고 뱃살도 거의 없었습니다 첫출근이여서 그런지 서비스도 괜찮았네요 피부는 전체적으로 까무잡잡인데 태닝을 따로 하신거 같습니다 한번쯤 보시기 좋을거 같아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조임은 어떤가요?
형이 훈육시켜놋앗다
벽잡고 딸딸이나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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