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기 여러번 방문 했었지만, 갈때마다 불이 꺼져있어
궁금하던 참에 밑에 글이 올라와서 쉬는날 방문하여 보았습니다
내려가보니 생각외로 퉁명스럽지 않게 맞이해주었습니다
날이 더워 시원한 음료수 한잔 하겠다고 하고 옆에서 앉아 이야기 좀 하다가 다리위에 손을 올리니 웃으시길래
혹시 서비스 있어요? 라고 물어보니 입싸는 불가하고
입으로 빨아주다가 손으로 마무리 3이라고 하여
진행 하였습니다
특이점은 뜨거운 물을 머금고 입으로 해줍니다...
소중이쪽 살이 얇아서 그런지 엄청난 자극이더라구요?
보통 찬물로 해주는건 경험해봤는데 뜨거운물은 처음이었습니다.. 마치 사우나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입으로 하다가 손으로 시원하게 방출하였습니다
외모 : 처음 봤을때 말죽거리 김부선 느낌이 뭔지 알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코가 약간 성형하신거 같고 가슴은 작은 사이즈는 아니였습니다 개인적으론 석남쪽에 캔디다방 사장님과 비슷한 느낌이랄까?? 외모는 캔디 사장 승... 가슴 사이즈도 비슷한거 같네여
기회 되시면 한번 쯤 가보실만 한 것 같네여 저는 처음인데 서비스 받았네여... 가서 나도 청룡 서비스 그딴말 하지는 마시길...
석남 캔디면 할카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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