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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7] #보일때 무조건 쟁여둬야 할 템 #자주 보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몇번을 봐도 타고난 뽀얗고 찰진 피부 미녀 #싱싱 촉촉 탱글 좁보 #전신 민감 & 흥건 애액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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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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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4/29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리아+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야간
⑥ 후기 내용
최근 들어 리아를 보다보니 자주 보게 되네요~
볼때마다 아쉬움없는 즐달을 하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하게 되는데, 오늘도 또 즐달을 했습니다~
자주 보게 되는 이유는 당연히 즐달이기 때문인거죠~^^
여튼, 오늘도 안내받은 룸으로 찾아가서, 조심스레 노크를 하니, 언제나처럼 환하게 미소지으면 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배정받은 방이 정말 깔끔해서 입실하자마자 방구경을 했는데, 리아는 매번 먼저 출근해서는 청소를 한다고 하니, 그런 노력 덕분인 듯 하더군요~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잠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일상에 대한 수다를 뗠었는데, 일주일여만에 다시 보다보니 대화는 그리 길지 않았고, 최근에 봤던 뜨거웠던 기억으로 바로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샤워는 각자 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이내 오늘도 뽀얗고 깨끗하고 말캉말캉한 피부의 리아가 침대로 왔기에 바로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호주가기 전 마지막 달림이 아닐까 싶어서 애뜻했기에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 애무를 시작하면서 좀 더 몰입하고 집중해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토실토실 부드러운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는 작고 부드러운 꼭지부터 혀와 입술로 좀 더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핧아주기도 하고 빨아주니, 이미 여러번 보기도 했고, 최근에는 단 시일내에 자주 보다 보니, 바로 제 스타일을 알아서 그런지 초반부터 바로 몰입하면서 호흡소리도 커졌습니다~
조금씩 부드러운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았는데, 역시 혀로 느껴지는 젖살이 너무 부드러우면서도 딱 좋게 탱글탱글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부드럽고 탱글한 피부가 또 맛봐도 너무 좋았는데, 최근들어 뱃살이 조금 늘어서 그런지 배꼽은 전형적인 뚱보 배꼽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계속해서 더 내려오니, 오늘도 풀왁싱된 미끈 뻭보였는데, 매번 볼때마다 미끈한 빽보여서, 따로 제모를 하는거 같은데, 그럼에도 제모된 부분이 너무 매끈했고, 상단쪽에만 인간적으로 아주 살짝 까칠하게 봉털이 남아있었으나, 보빨에 전혀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바로 토실토실 미끈한 대음순을 혀와 입술로 살살 핧아주기도 하고 빨아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했고, 그때마다 혀측면이 살짝살짝 속봉지와 스쳐질때면 탱글한 속봉지살 느낌이 좋았고, 이내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대음순 애무를 마치고는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혀와 입술로 살며시 핧아주면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다시 봐도 선홍색의 싱싱 촉촉 속봉지살 느낌이 너무 좋았고, 이미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었는데, 점점 더 애액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혀끝으로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들썩거리면서 느꼈고, 이내 제 양손으로 보드러운 슴가를 살며시 잡고 같이 주물러주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손가락으로 작은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더욱 찌릿해 하면서 잘 느꼈고, 계속 클리를 핧야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봉지 좌우 전정구를 손가락을 눌러주니, 역시나 바로 들썩거렸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니, 얼마 지나서는 온몸으로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결국 절정에 이르렀는지 혼자 파닥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가락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잘 느꼈고,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완전히 흥건해서, 정말 물 많았습니다~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정말 쪼임도 좋고 싱싱했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박으면서 리아의 쪼임을 음미했고, 어느덧 시간이 다 되었기에, 빠르게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앞서 리아와의 달림에서는 아쉬움이 없었다고 했는데... 아니였네요;; 그 순간에는 벌써 이렇게 끝났다고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이런 맛에 리아를 계속 챙겨보는거 같은데, 곧 또 볼 수 있길 바래보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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