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에 이사했는데,
불모지군요. 정보도 너무 없고..
부산역 텍사스거리의 더웨이호텔 글을 보고 어제 가보았어요.
사람들이 끝없이 지나다니는 길 한복판;;; 삐끼 아줌마와 이야기 하는 것 조차,
너무 어려웠어요.
일단
(키크고 마른 마인드 좋다는) 마리나 안나왔음.
(작고 뚱한) 마리나 불러줌, 아... 콘돔을 끼고 사가시를 하니 꼬무룩.. 드래곤볼이라도 좀 해달라고 하니. 그냥 가겠다고 나가버림.
헐;; 머 이런게 있지;;
다시 옷을 입고 거리에 있는 삐끼 아줌마에게 다가가서 불러달라고 함... 이런 프로세스... 너무 불편;;
여러 러시아녀에게 전화를 돌려도 연결이 안됨.
가까스로 "로라" 라는 키크고 살이 늘어진녀 접견
음..
허공에 삽질;;;; 기를 쓰고 죽어라 안간힘을 써서 발사;;;;
(대화는 착함)
두번 다시는 부산역에 가지 않으리~~~
고생하셨습니다
러시아년들 마인드 별로에요
한국도 만만치 않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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