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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뭐에 홀린건지 엄청나게 섹스를 하고 다니다 보니 지출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키방은 가격은 저렴한데 이게 홀릭이 되버리면 자꾸 가게 되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주에 돈50쓰는게
기본이 되버리니. 너무 저효율 고비용이라는 생각이 들어 패턴을 좀 바꾸기로 했습니다.
저비용 고효율의 대표적인 휴게텔 30분 코스를 자주 좀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방앗간 홍주를 보고 왔습니다. 참고로 방앗간 근처 건물이 20분까지 주차 무료입니다. 선릉땅에 20분 주차무료라는게
정말 휴게텔 숏코스 이용자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 입니다. 여튼 홍주 프로필을 보고
예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예약이 수월하게 잘되어서 기분좋게 보고 왔습니다.
안내받은 호실로 조용하게 들어가니 은은한 조명에 꽤나 섹시한 비쥬얼이 인상적이였고
휴게텔 레벨에서는 상위비쥬얼이라 성공한 픽이라 자찬했고 인사 후 스몰토킹을 하는데
성격도 상당히 밝고 매너가 좋아서 밝은 분위기가 유지될수 있었습니다.
숏타임이라 길게 얘기는 못하고 바로 샤워 후 알몸으로 서로 꼭 안고 엉덩이를 주므르며 키스부터 했고
의와로 몸매가 풍만해서 느낌도 좋았고 오랜만에 비너스상 같은 몸매를 봐서 더 꼴렸습니다.
특히나 키가 작은키가 아니여서 안고 품는 맛이 있었고 키에 비해 다리가 길고 체격에 비해
엉덩이가 상당히 큰편이라 정말 예쁘고 보기좋았습니다. 엉덩이를 만지고 엉덩이에 뽀뽀까지 하며
오늘 메인 자세는 후배위다라고 맘먹고 바로 저부터 애무를 시작했고 상당히 이쁜 톤으로 신음까지 내며
정말 느끼는건가?라고 느낄정도로 반응도 좋았고 애무 해줄맛이 났습니다. 저도 애무를 받고 싶어서
애무를 마치고 바로 제 꼬추를 누워있는 홍주한테 갓다 뎃고 그러자 쭈쭈바 빨듯이 쪽쪽 빨아주는데
오랜만에 교감도 느끼고 뭔가 하드코어적인 포즈에 오늘 섹스는 기대가 되겠다 라고 생각을 하며
바로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몸매가 좋은 편이라 정자세에서도 눈이 즐거웠고 특히나 후배위떄는
풍만한 엉덩이를 만지고 쭉 벌려 이쁜 핑크빛 살도 구경을 하면서 섹스를 했고 자세를 여상으로 바꾸어
가슴을 주무르며 섹스를 하다 그대로 일어나 다시 정자세로 바꾼후 쏠을 담아 삽입을 하면서
기분좋게 사정하였습니다. 마무리 때도 정성스레 닦아주면서 섹스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가끔 사정할때 골반에 힘주면서 뺄라 하는 어처구니 없는 매니저들이 종종있는데 홍주는 사정 후에도
꼭 안아주고 질을 수축하는 케켈을 해주면서 뽀뽀까지 해주는데 정말 사람을 배려해줌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오랜만에 기분좋은 섹스를 하고 꼭 포옹을 하고 또보자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시간되면 또 볼생각입니다. 꽤 매너좋고 사람 기분좋게 하는 매니저를 만나 하루가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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